e데일리뉴스 | [경기도=강경숙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국민의힘, 성남8)이 AI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과 미래 혁신 전략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AI 스마트혁신 특별상(AI 스마트혁신 특별상(AI Smart Innovation Special Award)'을 수상했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경기도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온 성과가 인정된 것이다. 이 위원장은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서 AI 산업 육성, 디지털 전환, 미래산업 기반 확대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경기도 AI 실증 지원사업 성과발표회, AI 스타트업 육성사업, 경기스타트업브릿지 개소식 등 주요 현장을 지속 방문하며 기업의 성장 과제와 산업 생태계 수요를 직접 파악해 정책에 반영해 왔다. 또한 싱가포르와 중국 항저우 등 글로벌 AI 선도 도시를 방문해 세계 기술 동향을 확인하고, 경기도 정책 방향에 국제적 경쟁력을 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위원장은 “경기도가 기술 실증의 중심지, 혁신 테스트베드, 스타트업 성장 거점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꾸준히 강조하며 제도적 기반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미래 기술 인재 양성에도 적극적이었다. 도내 특성화고와 대학의 반도체·AI 분야 교육을 지원하며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 육성 체계를 강조했고, 청소년 대상 진로 교육과 기업 방문 프로그램에도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교육 정책 수립에 반영했다. 특히 AI와 첨단기술 중심의 미래산업 예산 확보 과정에서도 주도적 역할을 했다. 제1회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미래산업 및 중소기업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 반영하고,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기반 산업 지원 전략을 제시했다. 이제영 위원장은 “경기도가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혁신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AI와 첨단산업 발전이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경기도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 #이제영의원 #스마트혁신 #경기도일간기자단
e데일리뉴스 | [용인시=강경숙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용인을 도약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Gyeonggi Development)’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이상일 시장의 시정은 단기간 성과에 그치지 않고, 해마다 정책의 완성도와 도시 전략이 체계적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지방행정 리더십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 세계 최대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용인의 미래를 다시 쓰다 이상일 시장은 2022년 9월부터 삼성전자 및 정부 관계 부처와의 전략적 협의를 지속하며, 총 215만 평 규모의 세계 최대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용인에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해당 국가산단은 ▲총 300조 원 규모의 민간 투자 ▲700조 원의 생산 유발 효과 ▲160만 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가 예상되며, 용인을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부이자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도시로 도약시키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상일 시장은 국가산단 지정과 동시에,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할 교통 인프라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정책 추진에 속도를 냈다. 주요 성과로는 ▲경강선 연장 등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조기 반영 추진 ▲반도체 고속도로 조성 ▲국지도 57호선 확장 ▲동백–신봉 경전철 사업 추진 ▲국토교통부·국가철도공단 등 관계 부처와의 전략적 협력 강화 등이 꼽힌다. 이 같은 교통망 확충은 반도체 산업의 입지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들의 출퇴근·생활 이동 편의성을 함께 개선하는 이중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상일 시장은 산업 중심 성장 전략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용인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용인르네상스’는 ▲생활 SOC 확충 ▲복지·문화·교육 인프라 개선 ▲지역 균형발전 전략 강화 ▲미래형 도시 공간 재설계를 핵심으로, “사는 재미가 있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 구현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정책들은 용인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상은 용인의 도전과 성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미래도시를 완성하고,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해 더욱 속도감 있게 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행복이 함께 가는 도시 전략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4년 연속 수상… 지속 가능한 지방행정 리더십 입증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은 경기도 발전과 지역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경기도일간기자단이 객관적 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이상일 시장의 4년 연속 수상은 ▲추진력 있는 시정 운영 ▲미래지향적 도시 전략 ▲지역경제 성장 기여 ▲공공성과 책임성을 기반으로 한 행정 혁신이 해마다 꾸준히 인정받아 왔음을 의미한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단발성 성과가 아닌, 도시 전략과 행정 리더십이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용인 #용인시 #용인특례시 #경기도일간기자단 #이상일시장 #우수행정대상
e데일리뉴스 | [평택=강경숙 기자] 홍기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시갑)이 ‘AI 스마트혁신 특별상(AI Smart Innovation Special Award)’을 수상하며 AI·디지털 혁신 및 미래 정책 분야에서의 탁월한 의정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해당 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여되는 상으로, AI·스마트 행정·디지털 전환 등 첨단 정책을 선도한 의정·행정 지도자에게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이다. 홍 의원은 이번 수상과 관련해 “AI 기반 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이 공정한 심사를 통해 평가받아 뜻깊다”며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며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국가와 지역 발전의 핵심 과제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라고 소감을 밝혔다. ■ AI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입법 성과 홍기원 의원은 AI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신뢰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 입법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2025년 9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하며 AI 산업 전반의 성장 생태계 강화에 앞장섰다. 해당 개정안은 AI 집적단지 지정 대상에 대학 등 교육기관을 포함하도록 범위를 확대하고, 산업·학계·연구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전문 인력 양성과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AI 산업의 전주기 혁신 생태계 구축과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 의원은 “AI 산업은 이제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분야”라며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 발전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함께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홍기원 의원은 수상소감으로 “미래를 바꾸는 일은 혼자의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수상은 더 큰 책임을 감당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말이 아니라 성과로 말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작은 민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으며, 국가 정책과 지역 현안 모두에서 균형 잡힌 리더십을 발휘하겠다”고 다짐했다. ■ 첨단 기술을 도민 삶으로 연결 ‘AI 스마트혁신 특별상’은 AI·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역사회 혁신과 행정 효율성,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정·행정 리더에게 수여된다. 올해는 홍기원 의원을 비롯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이제영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홍기원 의원의 이번 수상은 AI 관련 입법과 정책 추진이 기술 담론을 넘어 국가·지역 발전 전략으로 확장돼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 신뢰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평택 #평택시 #평택갑 #홍기원의원 #스마트혁신 #우수의정대상 #우수행정대상
e데일리뉴스 | [평택=강경숙 기자] 평택시의회 김명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비전1·동삭동)이 시민 복리 증진과 책임 있는 의정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Honorary Award for Leadership in Cooperative and Accountable Legislative Governance)’을 수상했다. 김 부의장은 민생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실천적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의정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부의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조례 정비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2025년 9월에는 범죄다발지역의 주차 문제로 인해 경찰 순찰차의 현장 대응이 지연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평택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순찰차 전용주차구획 설치의 근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2025년 5월과 2024년 6월 두 차례에 걸쳐 「평택시 공무원 등의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개정을 주도하며 공무원 전염병 예방접종 지원, 애사 시 상조물품 및 장례서비스 제공 근거를 신설해 후생복지 향상과 행정서비스 안정성 확보에 기여했다. 또한 「평택시 장애인 활동지원인력 처우개선 조례안」(2024.6.21.)을 제정해 활동지원 인력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고, 「평택시 ESG 활성화 조례안」(2024.3.15.)으로 공공기관·중소기업의 ESG 경영 활성화를 제도적으로 지원했다. 아울러 「평택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통해 민간위탁 기준을 통합 정비해 효율적이고 일원화된 행정체계를 구축하는 데도 힘썼다. 김명숙 부의장은 미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연구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2024년에는 「평택 국가유산 정책 연구회」에서 지역 문화재 보존과 활용 방안을 연구하며 평택의 전통문화 계승 정책을 제안했다. 2023년에는 ESG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모임을 구성해 ESG 기반 정책 도입의 초석을 다졌으며, 이후 관련 조례 제정을 이끌어 지속가능한 행정 체계를 마련했다. 김 부의장은 시민사회와의 폭넓은 소통을 바탕으로 정책 공감대를 넓히는 데에도 앞장섰다. 2024년에는 기후변화 대응 원예산업 활성화 간담회, 유치원연합회 간담회, 보훈단체장 간담회, 무형문화재 평택민요보존회 간담회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지역 현안 해결책을 모색했다.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협치를 통해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것이 의정의 본질”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의정 운영으로 평택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상을 받게 돼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상은 늘 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더 단단하게 성장하도록 이끄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공인으로서, 시민을 대변하는 사람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다시 한번 느낀다”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라는 뜻으로 이번 수상을 마음에 새기겠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김 부의장은 “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은 지방의회 운영에서 협치에 기반한 정책 조정 능력과 책임 있는 의정 리더십을 발휘한 지도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결정되며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평택 #평택시 #평택시의회 #우수의정대상 #김명숙의원
e데일리뉴스 | [화성=강경숙 기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인공지능 기반 행정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AI 스마트혁신 특별상’을 수상했다. 정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 시민이 행복한 화성”을 시정 철학으로 삼아 AI를 행정 전반에 적용하는 ‘스마트 미래도시 전략’을 일관되게 추진해 왔다. 특히 기초지자체 수준에서는 드물게 AI 정책의 제도·조직·행정 프로세스를 모두 갖춘 사례로 평가되며 수상 배경이 됐다. 2024년 화성시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인공지능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성형 AI 행정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팀장급 공무원 중심의 AI 도입 사업 발굴 TF를 운영하여 각 부서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AI 행정 모델을 다수 발굴해 시스템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 2025년에는 「화성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제정해 체계적 AI 정책 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를 확립했다. 또한 공직자 AI 리터러시 교육, ChatGPT 사용료 지원, 내부 AI·DATA 연구모임 운영 등을 통해 공직자가 스스로 AI를 학습·기획·도입하는 ‘AI 행정 자생력’을 확보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 시장은 시민을 위한 AI 정책도 적극적으로 확대했다. 전 계층 대상 AI 교육을 실시하고, 기초지자체 최초 MARS2025 AI EXPO, '별별화성 어워즈(AI 공모전)'를 개최하며 시민 참여 기반의 AI 생태계를 조성했다. 이는 화성시가 ‘AI 선도도시’로 도시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실제 행정 서비스에도 AI가 폭넓게 도입됐다. 전국 최초로 구축한 AI 영상관제 시스템, 공영버스 AI 운행관리 시스템, 민원상담 챗봇,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등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를 확대해 스마트 행정 전환을 가속했다. 2025년 11월 출범한 ‘화성특례시 AI 자문단’도 주목된다. 산·학·연 및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 등 37명이 참여해 중앙정부 AI 정책과 지역 현안을 연계하는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화성시의 AI 정책 추진 동력을 강화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경기도일간기자단 창립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AI 스마트 혁신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수상이 “기술 도입을 넘어 시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을 실천해 온 노력에 대한 평가”라며, 언론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비추고 질문해 준 것이 화성특례시의 성장에 큰 힘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AI·데이터 기반 첨단행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시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미래도시로 도약하겠다”며 “변화의 양보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의 영광을 106만 시민과 언론인들께 돌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으로 지방행정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정 시장의 이 같은 행정혁신 성과는 기초지자체 가운데 가장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AI 행정 구현 사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객관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화성 #화성시 #화성특롄시 #우수의정대상 #경기도일간기자단 #정명근시장
e데일리뉴스 | [평택=강경숙 기자] (사)평택 메세나 협회(회장 황춘미)가 13일 ‘제1회 평택 메세나의 밤’을 기쁜교회 더 기쁜 아트홀에서 개최하고 기업과 예술이 함께하는 지역 문화공헌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원유철 전 국회의원, 경기도의원·평택시의원, 문화예술단체 관계자, 기업인,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첫 번째 평택 메세나의 밤을 축하하며 모두가 도시의 품격을 밝힌 연결의 순간이 됐다. 평택예술인 대표로 인사말을 한 신디정 작가는 “문화예술은 개인의 삶과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자산이다. 예술은 단순한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기업, 시민을 연결하는 매개체다. ‘메세나의 밤’이 예술인에게는 창작의 동력이 되고 기업과 시민에게는 문화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예술은 ‘신뢰’와 ‘지지’라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 속에서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행사장 입구를 지나면서는 신디정 작가의 작품들이 관객을 맞이했는데 고요한 색과 빛은 자연스럽게 관객들에게 사색의 시간을 열어주기도 했다. 평택 메세나협회는 문화예술단체 후원, 지정기부, 예술인·청소년 1대1 매칭 장학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소개했다. 특히 문화예술 전공 학생에게 대학 졸업 시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음악·무용·체육 분야의 청소년들이 장학생으로 선정돼 장학증서를 받았다. 나라렛대학교 신준서(피아노), 은혜중학교 윤재영(태권도), 안일중학교 박은서(발레) 학생들이 수여받았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2,000여만원이 된다. 태성건업 최춘호 대표에게는 김현정 국회의원의 기업 표창이, ‘제1회 평택 메세나 대상’은 문화예술 발전과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정장선 평택시장이 수상했다. 정장선 시장은 수상 소감에서 “졸업할 때까지 이어지는 장학제도는 매우 의미 있는 시도다. 메세나 협회가 기업과 예술, 시민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한 후 즉석에서 노래로 화답한 순간, 객석은 웃음과 박수로 하나가 됐다. 이어 태광고 청소년 밴드 제스트 , 스포츠댄스, 피아노 솔로, 평택청소년발레단, 평택장애인 예술단, 성악 무대 등이 펼쳐졌는데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전달하면서 ‘함께 누리는 예술’의 의미를 생생히 보여줬다. 황춘미 평택 메세나 협회 회장은 “예술은 도시의 심장이다. 산업도시로 빠르게 성장해 온 평택은 이제 문화와 예술로 균형을 갖춰야 할 시점이다. 기업과 예술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메세나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면서 메세나를 ‘지원’이 아닌 선순환 구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평택메세나협회는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4년 1월에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올해 2월 제1대 황춘미 회장이 취임했다. 문화예술과 기업의 협력을 통해 상생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문화 후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의 기회를 마련하는데 중점을 둔다. 특히 지역 예술 인재 발굴과 지원, 문화예술 후원 활성화, 시민이 함께 하는 문화 확산을 핵심 활동으로 삼아 평택을 문화도시로 성장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평택 #평택시 #메세나 #평택메세나 #정장선 #원유철
e데일리뉴스 | [평택=강경숙 기자] 25년 경력의 토목·측량 전문가 김성배 우리측량설계공사 소장은 평택항 개발을 두고 “항만 기능은 확장되고 있지만, 배후 지역과 시민의 삶을 함께 아우르는 발전은 더디다”고 지적했다. 평택 오성면 출신으로 현재 송탄 지산동에 거주 중인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측량·설계 분야에 몸담아 온 지역 토목 전문가다. 그는 측량기능사와 기사 자격증을 비롯해 건설재료시험 등 관련 자격을 갖추고, 주로 평택 지역 토목공사를 위한 설계와 측량 업무를 25년 가까이 수행해왔다. 대지 조성과 항만·도로 등 기반시설 설계가 주된 업무다 김 소장은 평택항 개발 현황에 대해 “항만 자체는 발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주변 도로와 배후 지역은 체감할 만한 변화가 없다”며 “해안도로 정체, 미관 저해, 교통 불편 등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기반시설 문제로 인해 평택항과 서부 지역이 시민들의 생활권과 충분히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배후단지 개발 방향에 대해서는 물류창고 중심의 계획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소장은 “물류시설은 고용 창출 효과가 제한적인 반면, 제조업은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 경제 파급력이 크다”며 항만주변에 대기업 제조업 시설을 유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제조업 유치는 물류산업보다 임금 수준과 복지 여건이 상대적으로 높아 지역에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다면서 이를 위해 평택시와 경기도가 항만 배후지역에 우수한 제조기업을 적극 유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대기업 제조업 시설 뿐만아니라 해양관광·레저 기능이 함께 들어와야 시민들이 체감하는 항만 발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대안으로는 산업시설과 동반해 요트 계류장 등 마리나 시설과 같은 해양레저 인프라 조성을 제안했다. “주말에 시민들이 찾을 수 있는 여가 공간이 부족하다. 항만이 단순히 화물을 처리하는 공간을 넘어 휴식과 관광, 산업이 공존하는 공간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안전 문제도 언급했다. “일부 부두는 작업 공간이 협소해 선박 하역 과정에서 위험 요소가 있다. 저반시설과 작업 공간 확보 등 기본적인 안전 인프라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김성배 소장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2008년부터 라이온스클럽 활동을 이어오는 그는 2020~2021년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지대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에는 필리핀 세부 지역에서 자매클럽과 함께 버스정류장 건립 봉사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요양원 봉사 등 지역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소장은 “봉사는 하면 할수록 기분이 좋아지고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계속 찾아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평택항 미래에 대해서는 “항만 발전이 곧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과 정책이 보다 종합적인 시각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평택 #평택시 #평택항 #우리측량설계공사 #마리나
e데일리뉴스 | [평택=강경숙 기자] 점점 추워지는 날씨, 처음에 불우이웃 돕기 모금이 쉽지만은 않았다. 회원들에게 취지를 알리고 함께 하자고 하니 하나둘 마음을 모아준다. 경기도 어려운 시기지만 나 보다 더 어려운 이웃이 있다는 마음에 정성을 듬뿍 담는다. 봉사를 실천하면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는 계획도 세우고 내년에는 더 풍성한 나눔도 이어보겠다는 다짐도 해본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도남부회 평택시 송탄지회(회장 임태희)가 연말을 맞아 지역 북부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나눔에 나섰다. 11일 송탄지회는 송탄출장소에 신장1동, 신장2동, 송북동, 중앙동 등 4개 동을 대상으로 쌀과 김치,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에는 약 8백만원 상당의 물품이 마련됐으며, 공인중개사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임태희 지회장은 “처음에는 모금이 쉽지 않았지만, 회원들에게 취지를 알리고 함께 하자 하나 둘 마음을 모아주셨다. 물품이 쌓여가는 모습을 보니 힘들어도 마음은 참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경기가 어렵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이 있다는 생각으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5kg 김치 200박스, 10kg 쌀 80포, 라면 200박스 등으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과 노인, 아동 공부방 등에 배분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 선정과 전달은 각 동 사회복지 부서를 통해 이뤄진다. 임태희 지회장은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십시일반으로 힘을 보탰다. 몸은 힘들어도 봉사를 하고 나면 다시 힘을 얻게 된다. 추워진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실천 계획을 전했다. 김신회 송탄출장소장은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 송탄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기부하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송탄지회는 평택지역에서 활동하는 개업공인중개사들의 모임으로 대표 공인중개사 780여 곳과 소속 공인중개사·중개보조원 등을 포함해 약 1,3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임 회장은 올해 9월 취임해 2028년까지 3년의 임기를 맡고 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평택 #평택시 #송탄출장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신장1동 #신장2동 #송북동 #중앙동
e데일리뉴스 | [평택=강경숙 기자] 비영리 문화단체 우리문화달구지가 평택시 팽성읍에서 매년 ‘찾아가는 문화행사’를 기획,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 소리소문없이 시작해 올해로 3년째, 6회차를 이어오는 남녀노소 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는 이웃의 웃음과 함께 행복한 이웃사촌 만들기 행사로 펼쳐진다. 우리문화달구지는 ‘생생국가유산사업’을 추진하며 해마다 주민참여형 대표 프로그램인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 행사를 널리 펼쳐 오고 있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팽성읍은 약 27,000여 명이 거주하는 73개 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시화가 깊어지면서 이웃 간 교류가 약해지고 공동체성이 약화되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우리문화달구지는 이 같은 지역 현실 속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기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민 간 소통과 정서를 회복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행사는 ‘행복한 이웃사촌 만들기’라는 행사명으로 심리치유상담과 문화공연을 준비하였다. 제6회 ‘행복한 이웃사촌 만들기’행사는 2025년 12월 27일(토)팽성읍 송화5리 경로당에서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인회장(최승모), 부녀회장(이길자), 이장(한승서)등 마을 대표들과 사전 협의를 거쳤다. 두 가지로 구성된 행사는 심리치유상담 프로그램에서 우리문화달구지 소속 심리 전문상담사 이경미 상담사가 직접 진행하여 주민들의 정서적 회복을 돕는다. 문화공연에서는 평택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깍두기예술단(대표 엄익덕)이 맡아 흥겨운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송화5리 경로당에서는 행사에 참여하는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떡국을 마련하여 공동체의 온정을 더할 계획이다. 우리문화달구지 경상현 대표는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선조들의 슬기로운 생활인, 옛 주민들간의 공동체가 회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문의:우리문화달구지 031-656-4235/010-5246-8835)/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평택 #평택시 #우리문화달구지 #임금님만나러가는길 #팽성읍
e데일리뉴스 | [화성=강경숙 기자] 화성시의 새로운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하게 될 화성예술의전당이 개관을 앞두고 오는 12월 20일(토) 17시, 동탄아트홀에서 프리뷰 콘서트 ‘지역예술의 첫 울림, 어제의 숨 · 내일의 빛’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화성의 역사와 전통, 현재의 예술적 역동성, 미래를 향한 창조적 비전을 한 무대에 담아낸 스토리텔링 기반의 멀티장르 퍼포먼스로 구성된다. 클래식, 전통예술, 연극, 무용, 어린이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지역예술인들이 참여해 화성 문화예술의 깊이와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기획·예술감독 신사임, 연출 신창식이 진행하며, 무대 구성의 전문성과 예술적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프리뷰 콘서트는 지역예술의 저력과 가능성을 시민들과 가장 먼저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다. 앞으로 화성예술의전당이 지역예술의 성장과 교류를 이끄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개관 전 진행되는 시범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지역예술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관객들에게 ‘화성 예술의 시작을 알리는 힘 있는 첫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화성 #화성시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화성시문화재단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
e데일리뉴스 | [안성=강경숙 기자]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는 1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제3회 한국ESG대상’ 시상식에서 대학교 부문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ESG학회가 주최한 이번 수상은 한경국립대가 ESG경영을 통해 대학 운영의 효율성, 교육 인프라 안정성, 공공적 투명성을 성공적으로 실현한 결과로, 지속가능한 대학운영과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루어졌다. 한경국립대는 `23년 대학 경영에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개념을 도입했으며, 대학 내 ESG 과제분석 및 지속가능발전 활동보고서 발간, 대학의 탄소배출수준 평가 등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을 반영한 ESG경영을 실천해 왔다. 특히, 국립대학의 공적 사명인 ‘ESG 경영을 통한 지속가능한 교육가치 창출’을 비전으로 ESG 각 영역별 성과를 창출하여 지역사회의 지속가능 발전에 기여한 바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태완 한경국립대 총장직무대리는 “국립대학으로서 ESG경영 표준을 확립하여 모범 사례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장애인특화대학으로서 청년장애인의 자립, ESG경영-교육체계 연계, ESG경영의 지역확산 추진 등을 통해 ESG실천 문화가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국ESG학회는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 학술대회에서 “ESG경영이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기업과 기관, 개인이 지켜야 할 약속이자, 인간존엄성과 사회안전, 지속가능성을 실현하는 새로운 사회계약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강조하며 한경국립대의 이 같은 노력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한경국립대학교는 최근 “경기 탄소중립 지역혁신 네트워크를 실현하는 탄소중립 선도대학”을 비전으로 경기도 RISE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래인재 양성과정과 지역산업 발전에 ESG 경영의 가치를 융합하여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평택 #평택시 #안성 #안성시 #한경국립대 #한경대 #ESG #한국ESG대상
e데일리뉴스 | [평택=강경숙 기자] 내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최원용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8일 송탄농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평택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 특보는 비전선포식과 기자회견에서 “AI 시대라는 거대한 전환의 길목에서 평택이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기획조정실장을 지낸 최 특보는 민선8기 정장선 평택시장 재임 시 평택시 부시장으로 시정을 총괄한 행정가 출신이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 정책위원회 부의장, 더불어평택미래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 선포식에서 그는 “평택은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산업 지형의 핵심에 서 있는 도시다. AI 국가 전략과 맞물려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책임지고 이끌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AI 시대의 기회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지금이 평택이 도약할 마지막 골든타임이다”라고 강조하면서 “평택에는 검증된 경험과 중앙정부와 직결된 협력라인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직 재직 시절 주요 성과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유치 ▲고덕국제신도시 개발 ▲재난기본소득 추진 ▲현덕지구 개발 정상화 기반 마련 등을 들며 평택 시정 운영 방향으로 ▲미래 산업도시 ▲내실 있는 정주도시 ▲열린 행정 등 3대 비전을 내놨다. 반도체에 더해 바이오·방위산업·소부장 산업 육성, 수소 기반 에너지 허브 구축, 지역경제활성화기금 조성 등을 통해 미래 산업 생태계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도시 구조 개편과 관련해서는 ‘1도심 3부도심’ 전략을 제시했다. 고덕·지제를 1도심으로, 남부는 교육·문화, 북부는 산업·국제교류, 서부는 항만·관광 특화지역으로 육성해 평택 전역을 하나의 생활권·경제권으로 통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교통 분야에서는 ‘평택 30분 생활권’ 실현을 목표로 외곽순환도로 구축, 시내버스 체계 전면 개편, 환승체계 개선, 주차 인프라 확충을 제시했다. 복지·교육·문화 분야에서는 찾아가는 촘촘 복지, 학교 돌봄 강화, 에듀버스 도입, 문화·예술도시 전환, 시민 체육 활성화를 주요 과제로 내놨다. 행정 운영과 관련해서는 간부회의 생중계, 공공시설 개방, 시장 직속 민원창구 설치, 권역별 타운홀 미팅 등을 통해 ‘열린 행정·투명한 시정’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출마선언문에서 최 특보는 “평택의 미래 30년은 중앙정부와의 협력 능력에 달려 있다”며 “경기도청 재직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직접 소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장선 시장이 만들어온 ‘규모의 평택’을 계승해 이제는 ‘내실 있는 평택’으로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정가 안팎에서는 “중앙과 지방을 두루 경험한 실무형 행정 전문가”라는 평가와 함께 “평택시장 선거 구도가 본격적인 경쟁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평택 #평택시 #비전선포식 #출마선언 #최원용부시장 #경기경제자유구역청
e데일리뉴스 | [경기도=강경숙 기자] 평택항을 둘러싼 바닷바람이 차갑게 스치는 계절, 이학수 경기도의원(국민의힘. 평택5)은 여전히 현장을 누빈다. 그를 움직이는 동력은 단순한 의정활동의 의무를 넘어선다. “도민과 시민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림의 빈칸을 어떻게 채워 넣을지 늘 고민한다”는 그의 말처럼, 이 의원의 정치 여정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사람’의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그래서일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인 이 의원은 지난달 24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초선의원임에도 일찌감치 평택항에 관한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 그는 평택항 미래를 그리는 의원이다. 경기도 항만‧해양 연구회를 설립한 회장으로 경기도민의 항만 및 해양산업에 대한 정책 발전을 위해 도민 인식 제고와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연구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평택항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면서 평택항을 관광‧문화‧해양레저가 결합된 복합항만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이런 그의 노력이 인정되어 오는 18일에는 평택당진항발전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제2회 항만발전대상이 예약되어 있기도 하다. ■ 미용가위에서 예산서류로…52세에 시작된 두 번째 삶 정치 입문 전 그는 전혀 다른 길을 걸었다. 30년 넘게 미용사였다. 서울 패션위크, 모델 헤어쇼, 전국강사협회 활동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진 업계 전문가였다. 다른 직업을 해본 적이 없을 정도로 미용은 그의 정체성이었다. 하지만 경기도 미용사회 관련 활동을 하며 ‘힘을 가져야만 바꿀 수 있는 구조’를 마주했다. 그것이 그가 정치를 택한 결정적 순간이었다. “누군가를 성장시키는 일을 하며 살았다. 정치도 같다고 봤다. 안 되는 이유가 아니라, 가능성을 찾는 일, 그것이 정치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그는 52세에 도의원이 됐다. 그리고 3년이 지나 그는 더 단단해졌다. “예산을 가져오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말 뒤에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현장 경험이 묻어난다. ■ 교육 현장 변화시킨 현장형 의원 의정 초기에 그는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가장 먼저 10년 넘게 마사토로만 운영되던 학교 운동장, 학생들이 흙먼지를 뒤집어쓰며 뛰어다니는 현실을 바꿔야 했다. 그는 인조잔디 전환을 끌어냈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뛸 수 있게 된 환경이 가장 보람을 느꼈다. 또 하나의 장기 과제는 소규모 학교의 특성화였다. 저출산으로 폐교 위기까지 몰린 학교들을 살리기 위해 ‘재능 기반 맞춤 교육’을 설계했다. “악기, 웹툰, 유튜브, 스포츠… 아이들이 가진 재능은 다양해요. 공부만 잘하는 시대가 아니다” 송담고등학교를 ‘한민고 모델’로 재구성해 군 자녀와 지역 학생이 함께 배우는 새로운 형태의 학교로 추진했다. “학군 불균형을 해결하고, 학생들에게 다른 선택지를 주고 싶었다”는 그의 설명은 교육 현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준다. ■ 평택항에 꽂힌 경기도의원 대화를 이어가는 내내 이 의원의 목소리가 가장 힘을 얻는 지점은 단연 평택항이었다. 그는 “평택항은 평택을 살릴 가장 강력한 무기다. 우리 아이들이 밖으로 나가지 않고, 부모 곁에서 일하며 살 수 있는 기반이 돼야 한다. 그게 평택항이 가져야 할 역할이다” 현재 평택항은 자동차 물동량 중심의 구조. 그는 이 점을 가장 큰 한계로 짚는다. “물류 중심 항만은 닫힌 항만이다. 시민이 접근하기 어렵다. 앞으로는 관광·레저·문화·R&D가 함께하는 복합항만으로 가야한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경기도–평택시–중앙정부의 역할을 하나의 전략으로 묶어내는 조정력, 그리고 지속 가능한 항만 정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 연구회 회장, 특위 위원장…평택항의 ‘초석’을 놓다 이 의원은 경기도의회 항만·해양 연구회 회장이자 평택항 개발 특별위원회 위원장이다. 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그는 ‘미래의 그림’을 그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연구회에서는 올해 첫 연구용역을 진행해 항만 및 해양산업 활성화를 위한 도민 인식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 항만과 해양산업 활성화를 위한 초석이다. 특별위원회에서는 관광, 물류, 항만 분과를 나누어 전문성을 강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는 “준비된 자료가 있어야 정책이 움직인다. 연구–특위–현장 정책을 연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라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얼마 전 열린 평택항 페스티벌 ‘차차차’의 성공도 이런 흐름 속에 있다고 강조했다. “페스티벌은 경기도 유일의 국제무역항을 알리는 시작이었다. 이제는 더 키워야 한다”고 정점을 찍었다. ■ 행감 우수의원이 밝힌 ‘아트센터 문제’ 올해 그는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가장 깊이 파고든 현안은 평택아트센터의 실명 민원 접수제와 조직 운영 문제였다. “익명 신고가 실명으로 바뀌면 누가 문제를 제기하겠어요? 퇴사 급증도 이상했다” 그의 지적으로 아트센터는 실명제 철회를 검토하게 됐다. 어떤 조직이든 내부 의견이 막히면 발전이 없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 “사람을 성장시키는 일이 정치다” 그의 말에서 정치인은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되게 만드는 사람’이라는 신념이 드러났다. 그는 미용사 시절 수 많은 후배들을 성장시켰던 경험을 떠올렸다. “10년, 20년을 해도 매출이 오르지 않던 미용사도 있지만 단 기간에 1000만원 이상을 찍는 미용사도 있다. 그 과정이 힘들어도, 결국 어떤 변화가 일어나면 사람이 달라진다. 정치도 똑같다고 본다.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일이 정치다” 누군가는 그에게 “대화를 하면 이상하게 에너지가 생긴다”고 말한다. 그는 그걸 자신의 가장 큰 장점으로 여긴다.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고 싶다. 정치도 에너지에서 나온다.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힘” ■ 주민들이 ‘학수고대하는’ 의원을 꿈꾸다 “제 이름이 이학수. 주민들이 학수고대하는 의원이 되고 싶다” 그의 유머 뒤에는 진심이 있다. 언제든 부르면 달려올 것 같은, 주민이 먼저 찾는 의원. 그가 그리고 싶은 정치인의 모습이다. 3년 전, 그는 ‘백지 상태의 정치인’이었다. 지금 그는 스스로 “일을 만들고, 예산을 가져오고, 결과를 만드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한다. 그가 걷는 길 위에는 여전히 많은 빈칸들이 남아 있지만, 그는 그 빈칸을 하나하나 채워 넣으며 ‘평택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 “세상 누가 하겠어요? 내가 해야죠.” 그의 정치 인생을 가장 명확하게 설명하는 말일지 모른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경기도 #경기도의회 #평택항 #이학수의원 #평택항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e데일리뉴스 | [평택=강경숙 기자] 평택 알파탄약고 부지의 향후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2025 알파 탄약고 문화예술포럼’이 3일 ‘반환미군기지의 평화적 활용과 공간문화재생’이라는 주제로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알파문화예술공원 추진위원회와 평택문화원 공동 주최로 열렸다. 포럼은 미군 반환 부지를 단순 개발이 아닌 ‘평화·문화·역사 재생의 거점’으로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만송 전 국회의원 보좌관의 부평미군기지(캠프마켓)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과 김인수 환경조형연구소 그륀바우 대표의 ’알파탄약고 지난 20년, 앞으로 20년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발표가 이어진후 패널 토론이 자유롭게 진행됐다. 토론에는 김기수 평택시민신문 발행인, 박성복 평택시사신문 사장, 오치성 고덕동 주민자치위원장, 이상권 신간회기념사업회 이사, 이한칠 민세안재홍기념사업회 이사, 이경민 춘천교대 연구원, 방유미 민세마카데미 이사가 참여해 부지 반환 지연 문제, 환경오염 우려, 활용 방향에 대한 시민사회 공감대 부족, 그리고 정책 추진의 장기성 등 주요 쟁점을 공유했다. “20년에 걸친 시민운동, 이제는 미래 설계의 단계로” 알파문화예술공원추진위원회 이수연 대표는 “알파탄약고 반환 운동이 20년을 맞았다. 이제는 ‘언제 반환되나’의 문제를 넘어, 실제 들어가 보고 어떻게 활용할지 구체적인 설계를 논의해야 할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평택문화원 오중근 원장도 “알파탄약고는 평택의 상징성과 평화 가치를 품은 공간이 될 수 있다. 그동안 소수 연구회 중심으로 진행된 논의를 이제는 시민 전체가 참여하는 공론장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환 지연 및 행정 절차 장기화, 환경오염 가능성과 처리 비용 한만송 발표자는 인천 캠프마켓 사례를 소개하며 “기지 반환은 생각보다 매우 오래 걸린다. 반환 결정 이후도 환경조사·정화, 도시계획 지정, 국방부와 재정 협의 등을 거치면 10년 이상이 소요된다”고 말했다. 발표에서는 인천 반환 기지에서 다이옥신·석유계 탄화수소 등 고농도 오염 물질이 다수 발견된 사례가 공유됐다. “오염 정화는 장기간이 걸리고 비용도 크다. 평택 역시 같은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활용 방향을 둘러싼 시민·이해관계자 간 갈등 요인도 거론됐다. 가장 큰 갈등 요인은 공공성 중심(평화공원·역사공원), 개발 기대(대학·대학병원 유치 등) 간 입장 차가 예상된다는 점이 지적됐다. 한 보좌관은 “인천에서도 개발 기대 심리가 강해지며 초기 취지와 다른 요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공감대 형성 실패 시 엉뚱한 방향으로 정책이 휘둘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속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구조의 부재도 거론됐다. 참석자들은 “이 문제는 1~2년 단위로 풀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공무원 조직 내 전담 팀 부재, 정책 일관성 부족, 정권·지방정부 변화에 따른 정책 흔들림 등이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장기적 공공성 원칙 확립이 중요 포럼에서는 반환 부지를 “평화·문화·역사 자산”으로 남기기 위한 기본 원칙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특히 역사적 흔적 보전(탄약고·부대 건물·지하터널 등)과 공공 공원화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시민 공론장 확대와 사회적 합의 구조도 구축돼야 한다는 점도 강조됐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참석자들은 정기적 포럼·토론회·설명회 등 지속적 대화를 통해 시민 참여를 넓히는 것이 필수라고 밝혔다. 활용 계획의 성급한 확정도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발표자들은 “반환 시기와 환경정화 결과도 나오지 않은 때부터 개발 방향을 성급히 정하면 위험하다”고 입을 모았다. “당장의 개발이익이나 가치 상승 심리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이 강조됐다. 그러면서 ‘평택만의 스토리’ 발굴이 필요하다고 안을 냈다. 인천·부산·오키나와 등 해외·국내 사례에서 배울 점을 인정하되, “평택은 평택만의 역사·문화·군사·도시 구조를 갖고 있으므로 그에 맞는 고유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시민사회가 중심 되어 장기 로드맵 세워야” 결론적으로 포럼 참석자들은 “알파탄약고 활용은 수십 년 단위의 장기 도시 과업이며, 시민사회가 중심축이 되어 방향성을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최 측은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향후 정례 포럼을 열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대안을 구체화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평택 #평택시 #알파탄약고 #알파문화예술공원추진위원회 #캠프마켓
e데일리뉴스 | [경기도=강경숙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은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우수의정·행정 대상 시상식 및 취임식’에서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안전 강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의 안전정책·문화정책 전반을 개선해 온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30년 이상의 소방공무원 경력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 체계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개선안을 제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윤성근 부위원장은 “의정활동은 결국 도민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뒤 “조례 제정과 정책토론회 개최, 행정사무감사 활동 모두가 도민의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윤 부위원장은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염 의무 확대,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기준 보완, 청소년 안전교육 제도화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말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정책을 발굴해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자리 잡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상식은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이 주관했으며, 경기연맹은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와 민주주의 교육,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활동해 온 단체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윤성근 의원이 제시해 온 안전·문화·행정 전반의 정책 개선 과제가 실질적인 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kksenews@naver.com #경기도 #경기도의회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