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10일부터 11일까지 도내 공·사립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특수교육지도사 150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지도사 사과나무 연수’를 개최한다. 화성시에 위치한 YBM연수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지도사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정서적 환기와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첫 만남 네트워킹 ▲‘종이 롤러코스터’ 체험 ▲아로마 문어 괄사 체험 ▲분임토의 ▲장애학생 행동중재 지원 연수 등 이다. 서명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장은 “특수교육지도사는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의 교육활동과 일상생활을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 구성원”이라며 “이번 연수가 서로의 경험에 공감하고 다시 힘을 얻는 동시에 학생 지원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8·9급 일반직 공무원 전 직렬 240명을 대상으로 ‘8·9급 직무역량 향상과정’을 운영한다. 10일부터 9월 23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저경력 공무원들이 실무 중심의 사례 학습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총 3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기수당 80명이 참여하여 18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1기와 3기는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에서, 2기는 안양교육관에서 진행한다. 연수는 교육 수요자들의 요구 분석 결과를 반영하여 급여, 학교회계 예산,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 등 현장 난이도가 높다고 평가된 핵심 실무 과목을 집중적으로 편성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예산 핵심콕 ▲급여 치트키 ▲노무관리 실전팁 ▲한셀 원포인트 과정 등 실무 전문가들의 사례 중심 강의와 행정 효율을 높이는 디지털 실습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레고 커넥트 ▲가치 공작소와 같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동료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조직 몰입도를 높이는 네트워킹 시간도 진행된다. 김영훈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 국제교류 방문단이 8일 뉴질랜드 내 서오클랜드 한글학교와 동남오클랜드 한글학교를 방문해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지 한국어교육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과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원장 정성훈)의 긴밀한 연계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서오클랜드 한글학교 학생 대상으로는 루더포드 컬리지(Rutheford Colleage)에서, 동남오클랜드 한글학교 학생 대상으로는 에지워터 컬리지(Edgewater Colleage)에서 각각 K-문화 팝업 클래스(K-뷰티, K-pop 댄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더 깊은 문화적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오클랜드 한글학교를 운영 중인 김유진 교장은 “전 세계적으로 K-콘텐츠가 약진하면서 그 열풍이 한국어 학습의 관심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문화교류가 한국어교육의 질적 향상과 차세대 교육 기반 강화로 이어지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한국어교육 기반 문화교류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 방문단은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이 10일 교권보호전담관 최종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같은 날 안민석 교육감은 부천오정경찰서를 방문해 학부모에 의한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해 형사고발장을 직접 제출했다. 이번에 최종 선발된 교권보호전담관은 교원 110명, 경기도민 30명, 전문가 160명 등 총 300명이다. 특히 전문가 그룹에는 변호사, 의사, 경찰, 갈등조정전문가, 상담사, 전)인권위 조사관, 국제행동분석전문가 등을 다양하게 확보했다. 지난 7월 15일부터 진행한 공개 모집에는 50명 모집(최초 공고 기준)에 1,823명이 지원해 평균 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경기도 전역에서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이에 도교육청은 공정성과 전문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수일간의 서류심사를 통해 면접심사 대상자 512명을 선정했다. 이어 3일간 진행된 면접심사는 교권보호전담관으로서의 역량을 심층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집단토의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교권 보호에 대한 이해, 문제 해결 및 갈등 조정 역량, 협업 및 의사소통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도교육청은 이처럼 예상을 뛰어넘는 지원 규모와 서류·면
e데일리뉴스 | 안산교육지원청은 8월 10일,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127명을 대상으로‘2026 영유아부터 시작하는 안산RAS 언어문화다양성교육 Arts(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이주배경 영유아 밀집도가 가장 높은 안산 지역의 교육 여건을 적극 반영하여 기획됐다. 안산교육지원청은 경기도교육청의 역점 미래교육 정책인‘RAS(Reading‧Arts‧Sports)’중 예술(Arts) 영역을 적용해, 언어적 소통의 한계를 넘어 음악이라는 보편적 언어로 영유아들이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문화다양성 감수성을 체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교육지원청과 지자체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라는 공공 인프라를 유‧보 통합 배움터로 함께 활용했다는 점에서 돋보인다. 이는 행정 기관 간의 칸막이를 낮추고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는 경기도교육청의‘벽깨기’정책 기조를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한 사례이며 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준비단의 정책 방향에 발맞추어 교육과 보육의 경계를 넘어 안산의 모든 영유아를 두텁게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수진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국어로 열리는 미래’ 제1회 전국 일본고등학생 한국어말하기대회의 축하공연으로 케이팝(K-POP) 댄스를 합동 공연하며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협력의 폭을 활짝 넓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의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자, 경기도교육청과 연계된 세 개의 한국교육원 중 ‘사이타마 한국교육원’과 추진한 협력 사업이다. 도교육청은 앞선 7월 1일, 지방공무원 1명을 사이타마 한국교육원에 파견해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도쿄 메지로대학교 신주쿠캠퍼스에서 열린 이날 대회는 주일한국교육원장협의회 주최, 사이타마한국교육원 주관으로 개최됐고, 일본 내 15개 한국교육원 대표로 참가한 현지 비(非)한국계 고등학생이 참가했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경기도 삼일고등학교 댄스 동아리 ‘워너비’ 학생 10명의 단독무대와 사이타마현립 소카니시고등학교 댄스 동아리 학생 18명이 함께한 K-POP 합동 공연이었다. 양국 학생들은 지난 7월부터 함께 공연할 음악(에스파의 'Armageddon')을 선정하고 온라인으로 동선과 순서를 사전 협의하며 연습
e데일리뉴스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수업 연계 논술형 평가와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 이해 연수에 이어 8월에는 논술형 평가 핵심교원 양성을 위해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지역 내 중, 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논술형 평가 핵심교원 기본과정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총 8차시로 학교급별 통합 운영하여 6일 경기 논술형 평가의 기본 방향 이해를 주제로 원격 연수를 시작하여, 8일 대안중학교에서 논술형 평가 문항 제작 등에 대해 교과별 실습 중점으로 진행했다. 특히 지역 내 연수 강사 등을 적극 활용하여 연수의 집중도를 높이고, 맞춤형 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에 논술형 평가 문항 개발과 채점기준표 구성에 대해 교과별 소그룹 실습 활동으로 핵심교원 양성과 평가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김선희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학생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논술형 평가를 내실화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의 성장을 도우면서 학생평가 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데일리뉴스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교육부 '방학 중 초등 돌봄 ·교육 우수모델' 선정에 따라 확보한 특별교부금을 활용하여 2026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동안 화성시 읍·면 지역 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 학생을 대상으로 중식비와 돌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6억 8,972만 2천 원을 투입하여 추진되며, 화성시 읍·면 지역 초등학교 돌봄교실 운영학교 가운데 신청한 38개교, 1,41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지원기간은 2026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이다. 특히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학생에게는 방학기간 중식비를 전액 지원한다. 학생 출석을 기준으로 1식당 9,000원의 급식비를 지원하며, 학교에서는 도시락 업체와 계약하여 학생들에게 양질의 중식을 제공하게 된다. 방학 중 점심 해결에 대한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학교 현장에서도 학부모들의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7천만원 규모의 돌봄 프로그램 운영비도 지원한다. 학교별 여건과 학생 수요를 반영하여 체험·놀이·예술·독서·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이 폭염에 따른 대규모 정전과 전력 설비 장애 등 복합 재난에 대비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재난·재해 대비 통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7일부터 9일까지 실시한 이번 훈련에는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과 경기도교육청 중등교육과, 학교안전과, 정보화담당관, 운영지원과 등 4개 부서가 참여했다. 훈련 대상은 교육정보서비스를 지원하는 주요정보시스템 서버, 데이터베이스, 저장장치, 네트워크 및 정보보호 장비 등 총 501대다. 참여 부서들은 실제로 정보시스템을 안전하게 종료하고 순차적으로 재기동하면서 재난 대응 절차의 실효성과 부서 간 공동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지난해에는 침수로 인한 전원공급 중단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했다. 올해는 한여름 폭염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광범위한 정전(블랙아웃)이 발생하고 비상 발전기 제어오류까지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 재난 상황으로 고도화해 진행했다. 특히, 이번 모의훈련은 단순한 시스템 종료와 재기동에 그치지 않고 훈련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참여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이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2학기 개학을 앞둔 각급 학교의 폭염 대응 상황을 재점검하고 학교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5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5월부터 9월까지를 폭염 대책 기간으로 지정해 학교 현장의 폭염 피해 예방과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학교 냉난방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급식실 등 현업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안전조치를 안내하는 등 분야별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후 폭염 상황에 따라 체육활동과 학교 공사 현장 등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각급 학교의 개학이 시작되는 시기를 앞두고 10일 개학 대비 대책 회의를 개최하는 등 기존에 추진한 분야별 폭염 대책이 학교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은 ▲폭염특보 등 기상 상황 수시 확인 및 신속한 전파 ▲폭염 취약 시간대 야외·체육활동 최소화 및 조정 ▲냉방시설 점검 및 적정 실내 온도 유지 ▲급식실 등 현업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수칙
e데일리뉴스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 동안 서울예술대학교와 연계해 초·중·고등학생 대상 예술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경기도교육청의 핵심 정책인‘RAS(Reading·Arts·Sports) 교육’ 중 예술문화교육(Arts)을 실천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벽깨기 교육’의 사례다. 프로그램은 ▲청소년 연극연기 교실 ▲K-POP과 스트릿댄스 ▲3분 영화 만들기 ▲청소년 보컬트레이닝 ▲사물놀이로 우리다움 찾기 등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서울예술대학교의 전문 인력과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학교 안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운영은 대학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 연계 교육의 사례로,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 자원을 연결하는 벽깨기 교육의 취지를 담고 있다. 김수진 교육장은 “이번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이 관내 유·초등학생, 학부모,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창의융합 독서 강좌와 학부모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자격 과정,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교육 등 총 8개 강좌로 구성됐다. 학생 프로그램은 ▲출동! 꼬마 과학 수사대(유아) ▲플레이 잉글리시! 영어 그림책 놀이터(초등1~2)가 운영된다. 특히 성남교육지원청과 협력하는‘톡(讀)! 톡(talk)! 공유학교’를 통해 ▲글자 탐험대(문해력 교실) ▲책 친구, 생각 친구 ▲질문과 토론이 있는 독서 공작소 ▲책과 함께 세상 속으로 등 4개 강좌를 학년별 맞춤형으로 선보인다. 학부모 대상 인문학 강좌로는 ▲가정에서 시작하는 그림책 감성 놀이(책놀이지도사 2급)를 개설해 자녀와의 정서적 교감과 자격증 취득을 돕는다. 이외에도 지역 대안학교 ‘샘물학교’와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강좌를 운영하는 등 교육 소외계층 지원도 지속할 방침이다. 수강자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7일부터 13일까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북-런(Book-Run), 읽고 걷고 다시 나답게’를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도서관의 ‘독서의 달 9월, 나는 읽습니다’ 슬로건에 맞춰 책을 읽고, 기록하고, 함께 나누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역주민의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일상 속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안정은 작가 초청 강연 ‘달리는 사람은 무너지지 않는다’▲샌드아트와 마술을 결합한 공연 ‘한 편의 이야기를 따라 걷다’ ▲실크스크린을 활용한 나만의 러닝 티셔츠 커스텀 ▲데이터로 읽는 러닝 플레이리스트 ▲나를 쉬게 하는 한 잔 ▲기억의 이어달리기 등 독서와 문화예술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 원화전시 등을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8월 11일부터 경기도교육청도서관 통합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일정과 세부 내용은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책을 가까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이 6일 남부청사에서 경기교육 건설공사의 안전과 품질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한 ‘제4기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건축 12명, 토목 6명, 기계 6명, 전기 6명 등 각 분야 전문가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6년 8월 1일부터 2028년 7월 31일까지 2년이다. 시민감리단은 이날 위촉장을 수여 받고 향후 활동 방향과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공유했다. 앞으로 도교육청과 소속기관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정부터 시공, 품질, 안전관리 등에 대한 기술지도 업무를 수행한다. 도교육청은 시민감리단의 현장점검 결과를 반영해 공사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고품질의 교육시설 조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감리단과 긴밀히 협력해 교육시설의 안전과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더욱 투명하고 안전한 교육시설 건설공사 현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민감리단은 교육시설 건설공사의 품질향상과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2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이 3일부터 10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을 방문해 현지 교육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다양한 교육문화교류 활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뉴질랜드 한국교육원과 연계해 이뤄졌다.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은 교육부가 한국어 보급 및 한국-뉴질랜드 간 교육 교류를 목적으로 2012년부터 뉴질랜드에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기관이다. 도교육청이 ‘한국어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외 교육문화교류는 작년 미국 시애틀을 시작으로 올해는 뉴질랜드까지 확대 운영 중이다. 금번 뉴질랜드 교육문화교류사업 추진단은 도내 초·중등 교원(K-Pop 및 K-Beauty)과 운영진 등 총 7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현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K-뷰티 및 케이팝(K-pop) 댄스 체험 수업을 운영한다. 특히 현지 학교(Manurewa High School, St. Mary's Catholic School, Marina View School, Rutherford College, Edgewater College)를 방문해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K-뷰티, K-p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