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이 21일 경기도서관 플래닛홀에서 열린 ‘2026 경기도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포럼’에 참석해 경기도 도서관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도민 중심의 지식 복지 실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포럼은 도내 도서관 및 독서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경기도서관의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경기도의회 최효숙(더불어민주당, 비례)·김재훈(국민의힘, 안양4)·장민수(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과 윤명희 경기도서관장 및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공공-작은도서관 관계자, 지역서점 관계자, 독서동아리 회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진명 의원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려보는 공간을 넘어, 도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지식 인프라의 핵심”이라며, “이제는 도서관의 양적 확대를 넘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질적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도서관 운영의 핵심 키워드로 ‘거버넌스’를 꼽으며,
e데일리뉴스 | 화성특례시의회는 21일 ‘구봉산다목적체육관 개관식’에 참석해 시민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의 의미 있는 출발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미영·오문섭·유재호·위영란 의원이 참석했고, 지역 주민 등 약 150명이 함께했다. 이날 개관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축사, 감사패 전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전에는 체육회 종목단체와 병점1ܨ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한 축하공연이 마련돼 개관의 의미를 더했다. 구봉산다목적체육관은 지난 2021년 11월 착공해 2025년 7월 준공된 생활체육시설로, 총사업비 99억 3천3백만 원이 투입됐다. 배드민턴장 6면과 농구장, 샤워실,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일반·장애인·전기차 주차 공간을 포함한 총 74면의 주차시설을 확보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체육관 운영은 화성시체육회가 맡아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배정수 의장은 “아름다운 구봉산 자락에 시민의 건강과 일상이 함께 숨 쉬는 새로운 공간이 문을 열게 된 것을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건강도시사업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가 21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건강도시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 한원찬 의원은 이날 토론회에서 “건강도시는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곳이 아니라, 도시의 구조와 환경 설계를 통해 도민이 아프지 않도록 만드는 예방적 삶의 전략”이라며 “선언적 의미에 머물러 있는 기존 정책을 넘어 조례와 예산, 행정력이 동반된 실질적인 도시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형 건강도시 모델 구축을 위해 보건 정책뿐만 아니라 도시계획, 환경, 복지 등 다양한 행정 영역의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대한보건협회 방형애 기획실장은 “현재 경기도 내 건강도시 사업은 보건소 중심의 단기 사업에 치중되어 도시 전체의 구조를 변화시키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방 실장은 대안으로 ▲모든 정책에 건강을 반영하는(HiAP) 거버넌스 구축 ▲성과 중심의 관리 체계 전환 ▲실행력을 담보하는 조례 개편 등을 제안했다.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21일 ‘의왕 미래교육센터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서성란(의왕2)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왕 미래교육센터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서성란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김현석 청년수석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왕 미래교육센터 특별위원회’는 경기도 미래 인재 양성과 의왕시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의왕 미래교육센터’ 설립을 안정적으로 견인하고자 출범했다. 본 센터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래 첨단 산업 진로교육 및 체험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교육도시를 표방하는 의왕시의 대표적 정책사업으로 추진돼 왔다. 의왕시 내손동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로 들어서며, 로봇·드론·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주목받는 미래 기술 분야 교육관과 체험장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오는 3월 사업자 선정 후 착공, 약 2년간 공사를 거쳐 완공될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왕 미래교육센터 특별위원회’는 본 센터의 원활한 설
e데일리뉴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입장을 밝힌 데 대해 "혼란, 혼선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아니고 지역이나 사람에 따라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해서 저마다 입맛에 맞는 주장을 할 수 있도록 한 발언"이라며 "대통령의 명쾌한 입장 표명을 기대했던 용인특례시민들 대다수는 실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대통령 기자회견 이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을 주장했던 여당의 안호영 의원이 환영 논평을 냈는데 거기엔 용인 반도체 산단을 가져가겠다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점을 대통령이 분명하게 보여줬다는 내용이 나온다"며 "대통령 발언으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드는 시도가 전북과 여당 일각에서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럴수록 대한민국 반도체산업과 나라경제는 멍이 들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 시장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삼성전자)과 일반산단(SK하이닉스)은 2023년 7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정부에 의해 지정된 곳으로, 정부는 전력·용수공급뿐 아니라 도로망 확충 등 기반시설을 지원할 책임을 가지고 있다"며 "대통령은 전력을 어떻게 할 거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은 지난 19일 고양상담소에서 자유로 낙하물 청소 용역 노동자들의 고위험 근무 환경을 점검하고 실질적 처우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고양특례시 관계 부처 공무원들과 현장 노동자들이 모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현장 노동자들은 “자유로는 차량을 고속으로 운행이 가능한 고속화도로로, 도로에 발생한 낙하물을 제거하기 위해서 달리는 차들 사이로 직접 뛰어들어야 하는 상황이다.”라며 현장의 위험성을 알렸다. 특히 이들은 “생명의 위협을 매일 느끼는 와중에 과업량은 증가하고 있지만, 노동안전 환경은 개선되고 있지 않다.”라며 ▲인력 및 장비 충원 ▲단순 노무가 아닌 위험도를 반영한 임금 개선 ▲고압 살수차 상시 배치 등을 강력히 건의 했다. 이어 현장 대표로 나선 노동자는 “과거 18명이 하는 일을 11명이 감당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도로 비탈면 쓰레기 관리까지 업무 범위가 확대됐다.”라며 생생한 현장 영상물을 바탕으로 현장 노동환경을 전했다. “우리 노동자들의 업무를 사고 예방과 도로 유지관리를 포함한 고위험 관리 노동 업무로 재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은 21일 평택상담소에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GBSA) 균형발전본부 김길아본부장, 평택출장소 이현표소장을 만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 평택출장소 현안 사항 업무보고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현표소장은 경제과학진흥원(GBSA) 평택출장소 운영 현황을 설명하며 사업 진행 상황, 평택산업진흥원으로의 일부 사업 이관, 평택시 예산 감액 등으로 인한 지역 기업 지원 연속성 저하 문제를 설명하고, 평택시와 경제과학진흥원(GBSA) 간 협력관계 및 평택출장소 존립 문제 등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서현옥의원은 “평택 지역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안정적 지원을 위해, 경제과학진흥원(GBSA) 평택출장소의 기능과 역할이 명확히 유지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기관 간 협력과 사업 연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지역 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도 – 시 - 출장소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출장소 운영과 관련한 사업 연속성과 예산 안정성 확보, 평택산업진흥원과의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21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마루 견학에 참석해 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관계자 및 어린이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에는 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원장 1명과 교사 2명, 어린이 10명 등 총 13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경기도의회의 상징 공간인 ‘경기마루’를 둘러보며 도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오수 의원은 현장에서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정책을 만드는 공간”이라며, “아이들이 직접 의회를 방문해 민주주의와 공공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육 현장을 지키는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육ㆍ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원장은 이날 견학을 마친 뒤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이었다”라며 “앞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은 지난 19일 고양상담소에서 ‘일산 빌라 단지 재건축 비상대책위원회’와 만나 일산 빌라 단지 재건축 기준 용적률 산정의 문제점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정부의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일산 빌라 단지가 타 1기 신도시에 비해 불합리한 용적률 기준을 적용받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과거 2025년도 행정사무 감사 당시 경기도에 주요 의제로 강력히 제기한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도의원에게 전달하고자 자리가 마련됐다. 참석한 비대위 주민들은 “특별법은 도시기능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되는데, 현재 고양특례시 계획은 이러한 목적을 잃고, 훼손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같은 2종 일반주거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분당 지역 빌라 단지의 용적률은 250%로 상향한 경우와 다르게 일산은 170%로 묶어둔 상황이다. 이대로 진행된다면, 예로 든 분당은 환급금을 받을 수 있지만, 일산은 가구당 2억~3억의 추가 분담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 재건축 추진이 어려워지고 있다.”라고 말했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은 지난 19일 고양상담소에서 ‘일산 빌라 단지 재건축 비상대책위원회’와 만나 일산 빌라 단지 재건축 기준 용적률 산정의 문제점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정부의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일산 빌라 단지가 타 1기 신도시에 비해 불합리한 용적률 기준을 적용받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과거 2025년도 행정사무 감사 당시 경기도에 주요 의제로 강력히 제기한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도의원에게 전달하고자 자리가 마련됐다. 참석한 비대위 주민들은 “특별법은 도시기능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되는데, 현재 고양특례시 계획은 이러한 목적을 잃고, 훼손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같은 2종 일반주거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분당 지역 빌라 단지의 용적률은 250%로 상향한 경우와 다르게 일산은 170%로 묶어둔 상황이다. 이대로 진행된다면, 예로 든 분당은 환급금을 받을 수 있지만, 일산은 가구당 2억~3억의 추가 분담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 재건축 추진이 어려워지고 있다.”라고 말했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20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의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경기교육 차원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걱정말아요, 슬기로운 초등생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초등 새내기 학부모들이 실제로 가장 궁금해하는 다양한 교육현안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 및 주제별 부서장들이 함께하여 학부모와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이애형 위원장은 “초등학교 입학은 우리 아이들에게는 사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이자, 학부모에게는 기대와 걱정이 교차하는 시기”라며 “오늘 이 자리가 초등 새내기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교육 현안 전반을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직접 소통하며 불안과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론회에서는 경기도교육청 각 부서장의 부서별 학부모 관심 현안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지역교육정책과의 ▲초등돌봄, 융합교육과의 ▲현장체험학습 및 영어교육, 생활교육과의 ▲학교폭력 예방 및 휴대전화 사용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지난 1월 20일 성남시의회에서 진행된 ‘성남 고등지구 중학교 설립’ 관련 업무보고를 통해 고등중학교(가칭) 신규 설립을 위한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추진을 주문했다. 업무보고는 경기도교육청과 성남교육지원청 학생배치과 담당자들이 참석해 성남 고등지구 중학교 설립을 위해 추진된 경과와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대안 창출을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성남 고등지구는 LH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중학교 신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요청이 지속됐지만 2026년 현재까지 계획이 무산되면서 학생들이 서울이나 성남 분당·판교 등 원거리에 위치한 중학교까지 하루에 왕복 약 1시간 걸리는 거리를 대중교통 또는 학부모 차량으로 통학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단설 중학교의 경우 지난 2016년 설립 기준 (21학급, 588명)을 충족하지 못해 자체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과를 받았고 2019년 초·중학교 통합학교의 경우 중앙투자심사에서 초등학교-중학교 부지가 도로로 분리되어 있어 초등학교 부지 내 중학교 설립을 권고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은 정자3동과 구미동 일원에서 추진된 생활체육시설 지붕 설치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1월 20일 열린 준공식에 참석해 사업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성남시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 완료를 함께 축하했다. 이번에 준공된 시설은 ▲정자3동 주택공원 게이트볼장 지붕 설치 사업과 ▲구미동 오리공원 족구장 지붕 설치 사업으로, 모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활용해 추진됐다. 정자3동 주택공원 게이트볼장에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억 원이 투입돼 비·눈과 강한 햇볕에도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으며, 구미동 오리공원 족구장에도 5억 5천만 원의 예산이 반영돼 지붕이 설치되면서 사계절 생활체육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개선됐다. 특히 두 시설은 지역 주민 이용률이 높은 공원 내 체육시설로, 그간 기상 여건에 따른 이용 제한과 안전 문제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던 곳이다. 이번 지붕 설치로 기상 상황에 따른 이용 제한이 줄어들고, 어르신과 동호인 등 다양한 세대가 보다 안정적인
e데일리뉴스 | 평택시의회는 1월 20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주요 사업 및 현안 보고 청취와 자체 안건처리를 위한 1월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금일 간담회에서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KAIST 글로벌 AI 반도체 혁신 융합캠퍼스 조성 (미래도시전략국) ▲평택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도시주택국)에 대한 보고를 받고, ▲예비비 사용 및 성립 전 예산 편성·집행계획(기획항만경제실)에 대해서는 서면보고로 대체했다. 자체 안건으로는 ▲2026년 평택시의회 의원연구회 등록 신청 ▲전자투표 시스템 변경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정구 의장은 “새해 첫 의원간담회인 만큼, 2026년 한 해 평택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주요 사업을 면밀히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하며 “집행부에서는 오늘 논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평택시의회도 정기 간담회를 통해 현안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주요 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20일 ‘과천 교육구조 정상화 및 학생선택권 보장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김현석(과천)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과천 교육구조 정상화 및 학생선택권 보장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와 김현석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이석균 기획수석, 이채영 정책수석, 서성란 제3정책위원장, 교육행정위원회 김영기(의왕1)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과천 교육구조 정상화 및 학생선택권 보장 특별위원회’는 과천시 교육 환경의 구조적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출범했다. 과천시는 현재 지식정보타운 조성 등 도시 개발 이슈로 학령인구가 지속 유입되는 반면, 인프라 미비와 제도적 문제로 인해 교육 불균형 현상을 보이고 있다. 중학교는 ‘학급 과밀’인 데 반해 고등학교는 진학하는 학생이 부족해 공동화(空洞化)하는 식이다. 이로 인해 남녀공학 학교의 성비가 편중되고, 타 지역 학교에 비해 학생들의 내신 관리가 어려워지는 문제 또한 발생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과천 교육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