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데일리뉴스 | [경기도=강경숙 기자]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이 12월 10일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Gyeonggi Development)’을 수상했다.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은 의정·행정 분야에서 4년 연속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경기도 발전에 탁월한 공적을 남긴 인물에게 수여되는 최고 명예의 특별상으로, 장기간에 걸친 책임 있는 리더십과 실질적 성과를 동시에 평가한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양우식 위원장은 국민의힘 총괄수석부대표를 비롯해 혁신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경기도의회 제도 개선과 운영 혁신을 선도해 왔다. 특히 도지사 비서실과 정무라인을 행정사무감사 대상에 포함시켜 집행부에 대한 의회의 견제·감시 기능을 실질적으로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증설을 통해 정책 심의 역량을 확대하고, 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분리 운영함으로써 예산 심사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한층 높였다. 이는 광역의회 예산 검증 체계를 구조적으로 강화한 제도 개선 사례로 꼽힌다. 이와 함께 소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통해 안건별 심층 검토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의안 접수 기간 폐지와 의안 자동상정 제도 도입을 추진해 의안 처리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크게 제고했다. 이러한 일련의 제도 개편은 경기도의회 운영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기도의회 출입 일간기자단은 “양우식 위원장은 의회 운영 전반을 구조적으로 개선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책임성을 강화해 온 대표적인 의정 리더”라며 “지속적인 성과와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경기도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그랜드마스터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수상자 선정 과정의 객관성과 전문성, 공정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일간기자단 #의회운영위 #그랜드마스터상 #양우식의원
e데일리뉴스 | [경기도=강경숙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은 11일평택시 공익지원센터 3층에서 열린 ‘2025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서해안 거점항만 평택항, 평택의 미래를 말한다’를 주제로 평택 서부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정책과 전략을 제시하며, 시민·전문가·단체와 함께 평택의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현옥 의원은 “서해안 거점항만인 평택항이 수도권과 내륙을 잇는 국가 물류의 핵심 인프라”라며, “평택항 경쟁력 강화가 곧 평택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진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글로벌 물류 환경 변화와 AI·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평택항을 AI항만·친환경 항만으로 고도화하고, 배후도시 산업 구조와 연계한 종합 발전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평택 서부지역 개발 방향, 주한미군기지 평택이전 관련, 평택당진항 활성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으며 특히 평택시가 보유한 반도체·수소·자동차·모빌리티·물류·항만 등 첨단산업 자산을 AI 생태계 조성과 결합해 ‘AI 산업을 돕는 도시, AI가 산업과 도시를 함께 설계하는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다. 그리고 반도체 클러스터와 평택항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산업형 AI 실증도시를 조성하고, 클라우드·데이터센터 등 인프라와 연구기관·기업이 연계된 AI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평택에서 배운 인재가 평택에서 계속 일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기존 산업단지 리모델링과 신규 배후단지 계획에 AI·로봇·클라우드 인프라를 전제로 설계해 ‘기본부터 AI를 내장한 산업단지’로 전환하고, 평택의 강점인 물류·항만 기능에 AI·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서해안 거점항만 평택항을 AI항만·스마트 물류 거점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산업현장의 로봇·AI 도입과 관련해서는 기술 도입에 따른 생산성 향상과 함께 일자리 변화에 선제 대응해야 한다며, 재교육·전환 교육 확대, 노동시간 단축과 안전·복지 강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모델 등 ‘기술 도입의 속도’와 ‘노동 전환 속도’를 균형 있게 맞추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서현옥 의원은 “오늘 현장에서 제시된 현실적인 목소리와 정책 제안들을 도의회와 집행부에 충실히 전달하고, 관련 조례 정비와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평택항의 발전은 곧 서해안 시대를 여는 핵심 동력이자 국가 균형발전의 관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역사회, 전문가, 노동계가 함께 참여하는 상시 정책 소통 창구를 마련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실질적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평택 #평택시 #평택항 #경기도의회 #서현옥의원
e데일리뉴스 | [경기도=강경숙 기자] 평택시의회 의원들이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에서 다수 수상하며, 의정 성과를 대외적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에서 평택시의회는 강정구 의장, 김명숙 부의장, 이윤하 의원, 김순이 의원 등 총 4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는 경기도 내 기초지방의회 가운데 최다 인원 동시 수상 사례로, 평택시의회의 의정 활동 전반이 폭넓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은 ▲의정·행정 리더십 ▲정책 성과 ▲사회적 기여도 ▲도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시상으로, 경기도일간기자단은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 심사위원단을 도입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심사위원단은 후보자들의 입법·정책 성과, 지역 현안 해결 노력, 도민 삶의 질 개선 기여도 등을 다각도로 종합 검토했으며, 그 결과 평택시의회 의원 4명이 각자의 분야에서 뚜렷한 의정 성과를 인정받아 최종 수상자로 확정됐다. 이 가운데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과 김명숙 부의장은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Honorary Award for Leadership in Cooperative and Accountable Legislative Governance)’을 수상했다. 해당 상은 의회 운영 과정에서 여야 간 조정 능력, 책임감 있는 의정 리더십, 협력 기반의 의정 문화를 구축하는 데 앞장선 의회 지도자에게 수여되는 명예상으로, 평택시의회의 안정적 운영과 협치 성과를 높이 평가한 결과다. 또한 이윤하·김순이 의원은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Excellence in Legislative Leadership Grand Master Award)’을 수상했다. 이 상은 조례 제정, 예산 심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 주민 소통 등 전반적인 의정 역량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기초의원에게 수여되는 핵심 상으로, 두 의원의 실천적 의정활동과 정책 완성도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이번 수상을 통해 평택시의회는 경기도 기초지방의회 가운데 최다 수상이라는 성과를 기록하게 됐으며, 이는 단순한 개인 성과를 넘어 의회 차원의 책임 있는 운영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시민 반응도 긍정적이다. 평택의 한 시민은 “평택시의회 의원들이 시민을 위한 의정 활동으로 공식적인 평가를 받은 점이 의미 있다”며 “이번 수상이 보여주기식 성과가 아닌, 시민 삶과 직결되는 정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지방의회 활동이 외부의 객관적인 평가를 받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고 투명한 의정 활동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국회의원과 광역·기초의원, 공직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상자들은 행사에서 각 지역의 의정·행정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지방자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평택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언론과 도민이 의정 활동을 평가해 준 결과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책임 있는 의정 활동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평택 #평택시 #평택시의회 #경기도일간기자단 #우수의정대상 #우수행정대상
e데일리뉴스 | [평택=강경숙 기자] 평택시의회는 15일 열린 제259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평택시 공공시설의 개발 및 사용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표결을 진행했으나, 이례적으로 상임위를 통과시켰던 원안과 당일 제출한 수정안 모두 가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최종 부결 처리됐다. 표결 결과, 수정안은 재석의원 18명 가운데 찬성 5명, 반대 4명, 기권 9명으로 부결됐으며, 원안 역시 찬성 4명, 반대 4명, 기권 10명으로 부결됐다. 특히 조례안 제정에 동의해 상임위를 통과시켰던 복지환경위원회 김산수 상임위원장이 본회의에서 원안과 수정안 모두에 기권표를 던지면서, 해당 조례안 발의 과정이 충분한 숙의 없이 진행된 것 아니냐는 해석이 의회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다. 해당 조례안은 유승영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총 12명의 시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했다. 발의 사유로는 “공공시설을 시민에게 개방해 사용 편의를 높이고, 효율적인 관리·운영을 도모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조례안이 공개된 이후, 공공 문화시설에서 정치행사가 가능해질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었다. 일부 언론 보도 이후 공동 발의에 참여했던 의원들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산수, 최선자 의원 등을 제외한 다수 의원들은 “조례 내용 전체를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서명했다”며 본회의에 앞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논란이 이어지자 유승영 의원은 당일 본회의에 앞서 수정안을 제출했다. 수정안에는 ▲공직선거법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하는 정치적 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사용 허가 대상에서 제외하고 ▲종교 활동과 관련해서는 ‘종교 포교 활동’을 제한 대상으로 명시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그러나 수정안 역시 본회의 표결에서 가결되지 못했다. 본회의에서 반대표를 던진 한 시의원은 “지역 국회의원 관련 행사 대관 문제가 제기된 상황에서, 해당 조례 제정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의원은 “당초 시민 이용 확대 취지로 이해했으나, 조례 내용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정치적 행사와 관련된 우려가 있어 반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조례안은 앞서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나, 본회의 과정에서 의원들 간 이견이 뚜렷하게 드러나며 최종 부결됐다. 상임위를 통과한 조례안이 본회의에서 수정안과 원안 모두 부결되는 사례는 비교적 드문 경우로 평가된다. 유승영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이번 조례 제정은 과거 의회 운영위원장 시절부터 공공시설 개방과 관련해 필요성을 느껴 준비해온 사안”이라며 “9대 의회 전반기 의장직 수행 등으로 추진이 미뤄졌으나, 약 6개월 전부터 조례안을 준비해왔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를 지켜본 시민단체 관계자는 “현재도 문화·예술 단체들조차 공연장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정치·종교 행사까지 허용하는 것은 시민의 문화·예술 공간을 잠식할 우려가 있다”며 “늦게나마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한 의원들이 있어 다행”이라고 밝히며 조례안 부결을 환영했다. 이번 조례안 부결로, 평택시 공공시설 사용과 관련한 현행 제도는 당분간 기존 규정을 유지하게 됐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평택 #평택시 #평택시의회 #공공시설개발 #상임위 #유승영의원
e데일리뉴스 | [충청남도=강경숙 기자] 윤승용 남서울대학교 총장이 공공·교육·언론 전반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책임 있는 공공 리더십을 보여준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공공리더십 특별상(Public Contribution & Leadership Special Award)’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여됐으며, 공공·교육·언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익적 성과를 축적해 온 인물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이다. 윤 총장의 수상은 교육기관의 공공성 강화와 지역 연계형 인재 양성에 기여해 온 행보를 높이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윤 총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남서울대학교는 경기도와 가장 가까이 인접한 충남 천안 서북구 성환읍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산업·인재 교류 측면에서 경기도와 매우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며 “지리적 인접성을 넘어 실질적인 협력과 상생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의 공공적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경기도와의 연계 속에서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하는 것이 대학의 중요한 책무”라며 “경계가 아닌 연결의 관점에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고등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윤 총장은 또 “공공의 자리에서 맡았던 모든 역할은 결국 시민과 사회를 위한 책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공공 영역이 사회 변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대학이 지역과 국가 발전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승용 총장은 언론인과 공공 홍보 책임자를 거쳐 현재까지 남서울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며 교육·공공·지역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공공 리더십을 실천해 온 인물이다. 특히 경기도와 인접한 지리적 특성을 기반으로 산학협력, 평생교육, 지역 인재 양성 등에서 실질적인 연계 성과를 만들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제10대 남서울대학교 총장(2024.08~)으로 재직 중인 윤 총장은 제7대부터 제10대까지 4연속 총장을 역임하며 대학 혁신과 지역사회 연계를 이끌어 온 교육행정 전문가로 꼽힌다. 재임 기간 동안 ▲지역사회 연계 교육 강화 ▲산학협력 확대 ▲실무 중심 인재 양성 ▲대학의 사회적 책임(CSR) 확대 등을 핵심 과제로 삼아 대학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기능하도록 방향을 제시해 왔다. 윤 총장의 공공 리더십은 교육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다. 그는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 겸 대변인을 역임하며 국정 소통과 공공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고, 국방홍보원 원장으로 재직하며 국방 정책의 투명한 대국민 소통 체계 구축에도 기여했다. 언론계에서도 한국일보 사회부·정치부 기자를 시작으로 워싱턴 특파원, 정치부 차장, 사회1부 부장, 정치부장 등을 두루 거치며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취재·보도했다. 아울러 한국일보 노조위원장과 전국언론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을 맡아 언론의 공공성과 노동권 보호에도 앞장섰다. 이후 서울특별시 중부기술교육원 원장, 서울대학교·전북대학교 초빙교수, 명지전문대 객원교수 등으로 활동하며 교육·직업훈련·언론·행정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공공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윤 총장에 대해 “언론인, 공공기관장, 대학 총장을 거치며 각 영역에서 공공성과 책임을 일관되게 실천해 온 인물”이라며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 리더십의 모범 사례”라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경기도 #천안 #천안시 #경기도일간기자단 #수도권 #충청권 #윤승용총장
e데일리뉴스 | [수원특례시=강경숙 기자] 윤재민 수원특례시의회 의회사무국 홍보팀장이 오랜 공직 생활 동안 책임 있는 의회 운영 지원과 전문적인 의정홍보를 통해 신뢰받는 지방의회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행정대상(Excellence in Public Administration Award)’을 수상했다. 우수행정대상은 행정 효율성, 주민 소통, 정책 집행 역량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지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윤 팀장은 의회 행정과 의정홍보 전반에서 보여준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윤재민 팀장은 1996년 2월 1일 공직에 임용된 이후 약 30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공직자로서 투철한 국가관과 확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의회 행정 전반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수원특례시의회 의회사무국에서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과 홍보팀장을 역임하며, 의회의 안정적 운영과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동시에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으로 근무하며 윤 팀장은 각종 의회 운영 현안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원활한 의사진행과 합리적인 의회 운영을 뒷받침하는 데 주력했다. 복잡한 의회 절차와 정책 환경 속에서도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며, 지방의회의 고유 기능과 역할이 충실히 수행될 수 있도록 기여해 왔다. 홍보팀장으로서는 시민과 의회를 잇는 가교 역할에 집중했다. 의정활동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시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보도자료 작성, 홍보 콘텐츠 기획, 언론 대응 체계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며 수원특례시의회의 대외 신뢰도 제고에 힘써왔다. 특히 의회의 주요 정책과 성과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함으로써 열린 의회·소통하는 의회 구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이 같은 노력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수원특례시의회를 만들어가는 데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으며, 지방의회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됐다. 수원특례시의회 관계자는 “윤재민 홍보팀장은 오랜 현장 경험과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회 운영과 의정홍보 전반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신뢰받는 지방의회 구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수원 #수원시 #수원특례시 #수원시의회 #경기도일간기자단 #우수행정대상
e데일리뉴스 | [수원특례시=강경숙 기자] 수원특례시 팔달구청 김현주 문화공보팀장이 행정 전문성과 책임감, 시민 중심의 소통 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행정대상(Excellence in Public Administration Award)을 수상했다. 우수행정대상은 행정 효율성, 주민 소통, 정책 집행 역량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지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김 팀장은 홍보·문화·민원·인허가 행정을 아우르는 폭넓은 실무 역량과 현장 중심 행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현주 팀장은 수원시의회 홍보 업무부터 팔달구의 문화·소통·인허가 행정까지 다양한 분야를 균형 있게 수행해 왔다. 2024년 7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수원시의회에 파견돼 홍보팀장을 맡으며 의정 홍보 체계를 정비하고, 보도자료와 기획기사의 체계적 배포를 통해 정책 전달력과 언론 신뢰도를 동시에 높였다. 지면·방송·온라인을 아우르는 언론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SNS와 유튜브 등 뉴미디어 기반 홍보를 적극 추진했다. 의회 소식지, 현황지, 엘리베이터 영상 광고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 제작을 총괄하며 시민 눈높이에 맞춘 의정 홍보를 구현했고, 언론 보도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자료 제공으로 정책 커뮤니케이션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5년 7월부터는 팔달구 문화공보팀장으로 자리를 옮겨 문화·홍보·인허가 업무를 총괄하며 주민 체감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청소년댄스페스티벌,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등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했고, 팔달여성합창단, 팔달갤러리, 팔달희망글판 등 생활 밀착형 문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며 지역 문화 기반을 강화했다. 아울러 구정 홍보자료 작성과 SNS·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며 주민 접근성과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 인허가 및 지도·점검 분야에서도 전문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게임제공업, 노래연습장 등 인허가 대상 업종의 등록·변경 업무를 정확히 처리하고, 법규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대표자 교육을 병행해 건전한 영업환경 조성에 힘썼다. 민원 현장에서는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세심한 안내로 시민 신뢰를 높였다는 평가다. 문화·홍보·민원·인허가 업무를 유기적으로 조율하는 능력 역시 김 팀장의 강점으로 꼽힌다. 부서 간 협업 체계를 유연하게 구축하며 팔달구의 정책 홍보력과 행정 신뢰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현주 팀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와 행정의 가치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을 중심에 두고 더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수원시 #수원 #수원특례시 #팔달구청 #경기도일간기자단 #우수행정대상
e데일리뉴스 | [오산시=강경숙 기자] 오산시체육회(회장 권병규)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공공 행정 우수 ESG 특별상 (ESG 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Public Administration)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체육 발전과 스포츠 인권 강화, 지속가능한 체육행정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오후 1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올해 처음으로 법조·세무·학계·산업계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 오산시체육회 권병규 회장은 오산독산성전국하프마라톤대회 제1회 대회를 직접 창안한 인물로, 올해 22회를 맞이한 이 대회를 오산을 대표하는 스포츠 축제로 성장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해당 대회는 매년 수천 명에서 많게는 1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 행사로 발전했으며, 올해 열린 제22회 대회 역시 6,200명의 시민과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 대표 체육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지역 체육 경쟁력 강화 성과도 두드러진다. 오산시는 제70회·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각각 종합 2위와 4위를 기록했고, 제35회·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2연패를 달성했다. 아울러 2027년·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에도 성공하며 오산을 ‘체육 강도시’로 도약시키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 회장은 스포츠 공정성과 인권 보호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회원단체장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 인권 교육을 정례화해 매년 1회 이상 실시하고 있으며, 회원단체 관리·감독 강화를 통해 체육계의 건전한 가치 확산과 책임 있는 조직 운영을 지속해왔다. 오산시체육회는 이와 함께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연계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체육 복지를 실천해 왔다는 점도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권병규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오산시 체육인들과 시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체육은 성과뿐 아니라 공정과 인권, 지속가능성을 함께 담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이 균형 있게 성장하고, 시민 누구나 체육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체육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참여를 통해 심사의 신뢰도를 높이며, 도내 우수 의정·행정·공공기관 성과를 공정하게 조명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오산 #오산시 #오산시체육회 #경기도일간기자단 #우수의정대상 #권병규회장
e데일리뉴스 | [경기도=강경숙 기자] 경기도의회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의정 행정대상 시상식에서'자치분권 발전 특별상(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Local Autonomy & Decentralization)'을 수상했다. 황 위원장은 지방의회의 권한 강화와 도민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은 지방자치 강화와 행정 분권 확대, 주민 참여 기반의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한 의원과 단체장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지역의 자율적 성장과 도민 중심 행정을 실천한 공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황 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재임하며 도민의 삶과 직결된 문화·체육·관광 정책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생활문화 인프라 확대에 힘써 왔다. 특히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핵심 가치로 삼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 체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주요 문화시설 현장 점검, 관계자 간담회, 지역 문화사업 추진 점검 등을 지속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 개발은 물론, 도민 의견을 정책 과정에 직접 반영하는 자치분권형 의정 운영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집행부와의 건설적 협치를 통해 공공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실효성 있는 사업 집행이 이뤄지도록 점검과 제도개선을 병행하며 지방의회의 견제·감시 기능을 강화해 왔다. 지방자치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황 위원장은 지방의회 권한 확대, 균형발전 정책 발굴, 생활문화·체육 인프라 조성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자치분권의 실질적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도민 주도형 문화 정책 수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지방자치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수원 지역을 기반으로 한 현장 의정활동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이어왔다. 황 위원장은 수원화성 문화권을 중심으로 한 지역 문화자산 활용 방안, 생활문화시설 접근성 개선, 청년·시민 문화활동 공간 확충 등에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며 수원시와 경기도 간 협력 구조를 강화해 왔다. 또한 수원 지역 문화시설과 체육 인프라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지역 예술인·체육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도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이러한 활동은 수원 지역 문화정책이 단순 지원을 넘어 시민 참여형·생활밀착형 정책으로 확장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대호 위원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도민이 중심이 되는 문화정책,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만들어가는 것이 지방의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자치분권 발전과 문화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일간기자단 #문체위 #문화체육관광위 #황대호의원
e데일리뉴스 | [경기도=강경숙 기자] 경기도의회 이한국 의원(국민의힘, 파주4·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12월 10일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Local Autonomy & Decentralization)'을 수상했다.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은 지방자치 강화와 행정 분권 확대, 주민 참여 기반의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한 의원과 단체장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지역의 자율적 성장과 도민 중심 행정을 실천한 공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이한국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 활동하며 문화·체육·관광 분야 정책 전반에 대해 현장성과 실효성을 중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업들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면밀히 점검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등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는 평가다. 특히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 대안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이 의원은 관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추진하고, 도내 시·군 간 문화·관광 격차 해소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써왔다. 생활밀착형 관광 인프라 확충과 문화 접근성 제고를 통해 도민의 문화적 권리를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경기도의회 북부특별자치도설치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경기 북부권의 균형발전과 지방자치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해 왔으며, 북부 지역의 자율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아울러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석정책위원장으로서 도정 전반의 정책 방향과 예산 편성·집행 과정에서 합리성과 균형성을 확보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집행부의 예산 사용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비효율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책임 있는 행정을 촉구해 정책 집행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강화하는 데도 기여했다. 이한국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 중심의 현장 의정이 지방자치 발전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의견을 정책의 중심에 두고, 파주를 비롯한 각 시·군이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치분권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의 삶을 바꾸는 지방자치의 힘을 믿고 현장을 뛰며 만들어온 정책적 노력이 뜻깊은 상으로 이어져 영광”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동시에 실현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이날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일간기자단 #문화체육관광위 #자치분권 #이한국의원
e데일리뉴스 | [경기도=강경숙 기자]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국민의힘, 양평1)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Local Autonomy & Decentralization)'을 수상했다.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은 지방자치 강화와 행정 분권 확대, 주민 참여 거버넌스 확립에 기여한 단체장과 광역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지역 현장에서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질적으로 구현한 공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박명숙 의원은 제8·9대 양평군의회를 거쳐 제11대 경기도의회에 입성한 이후, 지역 주민의 삶과 직접 맞닿아 있는 현안을 중심으로 한 현장 기반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교통·안전·환경 등 생활과 직결되는 과제를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도 정책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의 필요와 우선순위가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5분 자유발언과 일괄질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대안을 제시해 왔다. 특히 양평의 도농복합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정책 대안 제시와 도–시군 간 협력 기반 확대를 통해 지방자치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민 참여와 지역 현안 해결의 접점을 넓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자치분권이 제도적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해 온 점도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박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들어온 결과”라며 “지방자치와 자치분권은 제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실현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권, 생활 속에서 작동하는 자치를 만들기 위해 더욱 성실히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시상은 언론보도 실적, 조례 발의 및 정책 성과, 도민 기여도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자단 회원과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일간기자단 #자치분권 #박명숙의원
e데일리뉴스 | [경기도=강경숙 기자] 경기도의회 김근용 의원(국민의힘, 평택6,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최한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Special Award for Excellence in Local Autonomy & Decentralization)’을 수상했다. 김근용 의원은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경제·복지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제시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구 문제 대응, 청년 주거복지, 육아·돌봄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에 지속적으로 집중하며 다층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자치분권 발전 특별상’은 지방자치 강화와 행정 분권 확대, 주민 참여 기반의 거버넌스 확립에 기여한 단체장 및 광역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김 의원의 민생 중심 의정활동이 자치분권 가치 실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평택시 팽성읍·고덕면·원평동·신평동·고덕동 등 지역구 곳곳을 직접 누비며 현장에서 제기된 주민 요구를 정책으로 구체화해 왔다. 고덕동 보행교 재설계, 부용산 근린공원 산책로 조성, 고덕동 보행환경 개선 등 생활밀착형 과제를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연결하며 ‘현장 중심 자치행정’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왔다는 평가다. 또한 김근용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학교폭력 예방,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 등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입법과 사업 발굴에 주력해 왔다.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여건 조성과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 역시 높이 평가되고 있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책임감을 다시 한 번 느낀다”며 “현장에서 들은 주민들의 목소리가 이번 상의 의미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부족한 부분은 더 살피고 필요한 정책은 더 과감하게 추진하겠다”며 “평택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나아지도록 ‘정책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원칙을 지키며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를 도입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은 언론보도 실적, 조례 발의 건수, 정책 성과, 선호도 등 다양한 평가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경기도일간기자단 회원과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경기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 #경기도일간기자단 #김근용의원
e데일리뉴스 | [경기도=강경숙 기자] 경기도의회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권선1동)이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및 창립 5주년 기념식’에서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Gyeonggi Development)’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을 4년 연속 수상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애형 위원장은 교육과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한 정책 추진을 통해 경기도 발전에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온 의정 리더로 평가받았다. 이번 시상은 전문성과 공정성,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법조·세무·학계·산업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은 연속된 성과를 통해 4년 이상 경기도 발전에 혁혁한 공적을 남긴 의정·행정 리더에게 수여되는 특별 명예상이다. 이애형 위원장은 ▲지역 생활 인프라 개선 ▲교육현장 안전 기반 확충 ▲교육복지 정책 개선 등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꾸준히 이끌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학교 안전, 교육환경 개선, 학생·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여건 조성에 집중하며 교육정책의 현장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강화해 왔다는 평가다. 이애형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오늘의 수상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앞으로 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라는 책임의 의미로 받아들인다”며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 속에서 출발한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한 명의 도민, 한 곳의 현장도 놓치지 않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일간기자단 #교육행정위 #그랜드마스터상
e데일리뉴스 | [경기도=강경숙 기자] 경기도의회 허원 건설교통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이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Gyeonggi Development)’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을 4년 연속 수상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허원 위원장은 도민 생활 개선을 중심으로 한 교통·안전 정책 혁신과 지역 현안 해결 노력 등을 통해 경기도 발전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허 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광역교통망 확충 및 지역 도로 인프라 개선 ▲버스·철도 등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 ▲화물·건설·하천·안전 분야 제도 개선 ▲도민 안전 중심 정책 점검과 예산 투명성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광역교통망 확장과 연계한 지역 교통 불균형 해소,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건설·교통 분야 안전관리 강화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대표적 성과로 꼽힌다. 정책 점검과 예산 심의를 병행하며 ‘안전과 이동권’을 핵심 가치로 한 실천형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허원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해결해 온 과정에서 얻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와 이천시가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한 도시로 나아가도록 도민의 안전과 이동권을 책임지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경기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 #그랜드마스터상 #경기도일간기자단 #허원의원
e데일리뉴스 | [경기도=강경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영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 광주1)이 지난 12월 10일,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발전 그랜드마스터상(Grand Master Award for Gyeonggi Development)’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을 4년 연속 수상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 부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도민 중심 정책혁신을 꾸준히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영두 부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도민의 삶과 직결된 문화·체육·관광 정책 전반을 세밀히 점검해 왔다. 특히 불합리한 예산 구조와 제도적 한계를 짚어내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문화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현장 중심 의정활동은 유 부위원장의 대표적인 의정철학이다. 그는 공공문화시설 운영 실태, 체육 인프라 환경, 지역 문화소외 문제 등을 직접 확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왔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도민 문화 접근성 확대로 이어지며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남한산성·광주 문화관광 현안 해결에 집중 유영두 부위원장은 지난해 기록적인 폭설로 남한산성 일대에서 수령 수십 년 된 소나무가 산책로 주변에서 부러지는 등 위험한 상황이 반복되자 현장을 긴급 점검하고, 도민과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해 철저한 피해목 정비와 종합 재해 대응 대책 마련을 경기도에 촉구했다. 또한 유 부위원장은 광주시와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일대를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 현안에 꾸준히 문제의식을 제기해 왔다. 그는 경기도의회 본회의 발언 등을 통해 남한산성을 단순한 보존 대상이 아닌, 호국의 역사와 교육·관광·지역경제를 함께 아우르는 전략적 문화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아울러 남한산성 인근 광주 지역의 교통·관광 인프라 부족, 체류형 관광 콘텐츠 미흡 문제를 지적하며, 광주 도심과 남한산성을 연계한 문화관광 동선 구축과 생활문화 기반 확충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다. 이는 남한산성을 중심으로 한 경기 동부권 문화관광 벨트 조성 논의로 이어지며, 광주 지역의 관광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정책적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 문화 균형발전과 지방의회 역할 강화 문화 균형발전 정책에서도 유영두 부위원장의 리더십은 두드러졌다. 그는 생활문화 및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문화예술 지원 정책 강화를 통해 도민 모두가 지역에 관계없이 문화적 권리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써 왔다. 이는 경기도 문화정책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유 부위원장은 지방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자치분권 확대에도 기여해 왔다. 도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구조를 강화함으로써 지방의회의 책무성과 책임성을 높였으며, 도정 전반에 주민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정책적 연결고리를 구축했다. 이는 경기도 민주적 거버넌스 정착과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대표적 성과로 꼽힌다. 유영두 부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문화·체육·관광은 도민 삶의 질과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분야”라며 “앞으로도 광주를 비롯한 지역 현안 해결에 더욱 집중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제도가 도입돼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kksenews@naver.com #e데일리뉴스 #경기도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 #경기도일간기자단 #그랜드마트터상 #유영두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