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데일리뉴스 | [평택=강경숙 기자] 서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김혜성)는 2025년 1월경 한국가스기술공사 평택기지지사(지사장 국인철)와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물품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설 명절을 맞이해서도 2월 12일에 한국가스기술공사 평택기지지사가 12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직접 구매해 센터 이용자들에게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안전공무부 김승회 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여해 이용자들에게 물품을 전달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평택기지지사 측은 "앞으로도 후원을 이어가며 더 많은 지역 업체들이 나눔에 동참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센터 이용자 부모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큰 선물을 받게 돼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서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한국가스기술공사 평택기지지사는 협약 체결 이후 지역 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kkse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