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데일리뉴스 | 안산교육지원청은 10월 7일 오전 10시 유아 보호자(부모)를 대상으로 'RAS! 보호자(부모)의 지혜-우리 아이 성장을 돕는 그림책 지도법'을 주제로 비대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 폰 off! RAS on! 보호자(부모)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두 번째 교육공동체 연수로, 유아의 지속적인 독서 습관 형성과 가정에서의 독서교육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아이의 성장에 왜 그림책일까? ▲독서의 신경회로를 아시나요? ▲그림책 어록 만들기 ▲그림책 읽기의 전환, 타이포그래피 기법 ▲그림책의 특성에 따라 읽기도 다르게! ▲그림책을 통한 예술놀이와 신체놀이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RAS를 구현하고 유아의 전인적인 성장을 돕는 실천적인 그림책 지도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보호자(부모)가 그림책의 매력을 발견하고, 유아의 발달과 흥미에 맞춰 다양한 방법으로 그림책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해 독서를 매개로 예술·신체활동 등을 연계하는 통합적인 RAS 교육이 가정에서도 실천될 수 있도록 했다. 김수진 교육장은 “유아기의 독서교육은 평생의 독서
e데일리뉴스 |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를 발굴하고 건강관리와 식생활, 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평소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통장과 지역 내 착한가게 상인이 생활 속 어려움을 발견해 동에 알리면서 시작됐다. 동은 해당 가구의 생활 여건과 복지 수요를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했다. 건강관리를 위해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하고, 식사 준비의 어려움을 덜고자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의 밑반찬 지원과 정기적인 요구르트 배달을 연결했다. 이를 통해 영양 보충을 돕고 주기적으로 대면 안부 확인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건강UP마음UP’ 사업으로 필요한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함께ON스마트ON’ 사업을 통해 실시간 스마트 안부 확인과 위기 대응 모니터링을 지원하고 있다. 중앙동 특화사업인 ‘해뜰 이웃돌봄’으로 주거지 청소를 지원해 생활환경도 개선했다. 이번 사례는 주민의 관심과 제보를 바탕으로 통장, 착한가게 상인,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복지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복지서비스를
e데일리뉴스 |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6일 지움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들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바자회 수익금과 물품 등 총 8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원아들이 평소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모아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과 준비한 후원 물품으로 마련됐다. 아이들은 바자회와 기탁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웃을 돕는 마음을 실천했다. 유재숙 원장은 “아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물품과 바자회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원아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이웃을 돕고자 마음을 모아준 원아들과 나눔을 지도해주신 교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지원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e데일리뉴스 |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6일부터 관내 경로당 15곳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의사항을 듣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일 부임한 최정철 중앙동장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이용 불편사항과 주민 생활에 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최정철 동장은 경로당을 차례로 찾아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생활 속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환절기 건강관리 등 안부를 살피고 있다. 또 지역 현안과 경로당 운영에 관한 건의사항을 듣고 있다. 순회 방문은 다음 주까지 이어지며, 관내 경로당 15곳을 모두 방문할 예정이다. 최정철 중앙동장은 “부임 후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목소리를 듣고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동은 방문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데일리뉴스 | 오산시는 6일 오산 서울어린이병원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550만 원 상당의 백미 10㎏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백미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에게 21포,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에 79포가 전달돼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데 쓰였다. 병원은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올해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1,530만 원 상당의 백미 300포를 기탁했다. 또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과 드림스타트 의료지원 협약기관으로 참여하며 후원과 의료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택영 병원장은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지역 아동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과 의료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오산 서울어린이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데일리뉴스 | 오산시는 오산소방서, 오산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보건소 직원과 경찰·소방 관계자 등 52명이 참여했다. 생물테러 의심 사건과 신종감염병 환자 발생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초동 조치 능력을 높이고, 개인보호구 착탈의와 관리 방법을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생물테러 대비·대응체계 이론 교육, 레벨A 보호구 착탈의 시연, 레벨C 보호구 착탈의 실습, 다중탐지키트 활용 및 검체 이송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현장 중심의 실습을 통해 대응 절차를 익히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했다. 김태숙 보건소장은 “생물테러나 감염병 의심 사례가 발생했을 때 무엇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시민의 안전을 좌우한다”며 “앞으로도 실전 같은 정기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빈틈없는 보건 안보 대비 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데일리뉴스 |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3일 수청근린공원과 필봉산 일원에서 ‘2026년 제2회 신장2동 필봉 사랑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함께 필봉산을 걸으며 자연을 즐기고, 문화공연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며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필봉산 트레킹과 함께 트로트 공연, 전통악기 연주, 대중가요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경희 신장2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신장2동 단체연합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장2동 단체연합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흥겨운 문화공연을 즐기고,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데일리뉴스 | 오산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오색문화체육센터 뒤편 오산천 일원에서 ‘2026 LOSO(Local Small Owners) 페스티벌 & 오산 소상공인 상생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 지역화폐 ‘오색전’ 사용액은 약 1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약 7억 원보다 7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함께하고,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와 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했다.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을 돕고 시민의 소비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와 오산 지역 소상공인 50여 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34개는 오산 관내 업체였다. 소상공인이 만든 우수 먹거리를 발굴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해 전통주와 먹거리 시음·시식을 진행했으며, 전통주 ‘꽃달·소담양조장’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행사장에서는 프리마켓과 체험·이벤트 부스, 축하공연이 운영됐다. 매일 저녁에는 ‘별밤영화제’가 열려 가족과 연인 단위 관람객들이 가을밤 야외 영화 관람을 즐겼다. 오산시는 축제 기간 오색전과 연계한 ‘소상공인 열(10)려라! 1만 페이!’ 행사
e데일리뉴스 |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에서는 지난 6일, 지역 내 한부모가정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거나 식사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한부모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권선1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은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으로 준비한 반찬을 관내 한부모가정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쟈스민 클럽회원 일동이 포도 20박스를, 중앙분식이 컵밥 18개를, 하나종합상사가 만두 18박스를 후원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은태 권선1동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한부모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함께 나누는 통장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권선1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데일리뉴스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위치한 수원권선신협은 10월 7일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차렵이불 및 전기담요 15채를 전달했다. 후원받은 차렵이불 등은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홀몸어르신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 등을 우선적으로 살펴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권선신협은 지난 추석에도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그동안 이불, 쌀, 마스크 제공과 김장봉사활동 참여 등 생활 필수품 후원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수원권선신협 김현태 전무는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요즘,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조경애 호매실동장은 “관내 소외된 이웃의 추운 마음까지 세심하게 헤아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나기 용품을 후원해 주신 수원권선신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을 걱정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e데일리뉴스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6일,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권선지구위원회 주관으로 10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권선지구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참석해 주요 범죄예방 추진 사업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예정인 사업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권선구청은 권선지구위원회와 함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및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육 등 청소년의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염영열 권선지구위원회 회장은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실효성 있는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수 권선구청장은 “청소년 보호와 범죄예방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데일리뉴스 | 수원시 권선구청은 10월 한 달간 구청 2층 전시공간에서 강은주 작가의 개인전 '자연을 품다' 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나혜석 미술대전 초대작가이자 나혜석 사생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은주 작가의 43번째 개인전이다. 강 작가는 수원시 6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수채화 강사로 활동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전시에는 ‘일상 속 자연’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가는 일상에서 쉽게 마주할 수 있는 풍경과 순간들을 수채화 기법으로 표현하며, 자신만의 따뜻한 시선으로 자연의 모습을 담아냈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익숙한 일상 속 장면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평범한 하루 속에서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강은주 작가는 “시민들에게 저만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상 속 자연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데일리뉴스 | 평택시 비전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일 관내 어려운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할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비전2동에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9월 11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개최한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기부된 성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조원희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비전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비롯해 환경정화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e데일리뉴스 | 평택시 신장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9월 30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와 송탄국제교류센터 문화교류동 글로벌음식체험관 1층에서 ‘케이크 및 쿠키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송신초등학교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하고 창의력, 문제해결 능력, 성취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청소년들은 케이크 시트와 쿠키 위에 생크림, 아이싱, 토핑, 초콜릿 등 다양한 재료를 직접 활용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베이킹의 즐거움을 느끼고, 성취감과 자기표현의 기회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기병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을 통해 자기 계발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청소년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값진 경험을 쌓는 모습을 보며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데일리뉴스 | 평택시 농업생태원은 가을 수확철을 맞아 10월 한 달간 농업생태원 내 논 ‘오성뜰’ 앞에서 벼 수확과 탈곡을 직접 경험하는 농업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업생태원 농업해설프로그램의 하나로 운영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복지관 등 예약을 마친 33개 단체, 1166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벼 탈곡체험’은 오성뜰에서 올해 재배한 벼를 활용해 수확 후 탈곡 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잘 익은 벼를 직접 살펴보고, 전통 농기구인 홀테와 호롱기 등을 이용해 벼를 털어 낟알을 분리하는 등 예전 농촌에서 이루어지던 탈곡 과정을 체험한다. 특히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운영하는 ‘꼬마농부의 1년나기-수확과 탈곡’은 봄부터 직접 벼를 키워온 어린이들이 수확의 기쁨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농업생태원에서 상자논을 분양받은 10개 단체의 360명의 어린이들은 직접 벼를 심고 생육 과정을 관찰해 왔다. 이번 10월에는 자신들이 키운 벼를 직접 잘라 수확하고, 전통 농기구를 이용해 탈곡하면서 벼가 자라 수확되는 과정을 몸소 경험한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