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금)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11.7℃
  • 연무서울 7.5℃
  • 박무대전 9.5℃
  • 맑음대구 12.2℃
  • 맑음울산 12.5℃
  • 연무광주 10.5℃
  • 맑음부산 10.9℃
  • 맑음고창 9.1℃
  • 맑음제주 12.5℃
  • 흐림강화 6.0℃
  • 맑음보은 9.0℃
  • 맑음금산 9.1℃
  • 맑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지역

평택시, 새길동행위원회 자립 향한 디딤돌…자립가정에 컴퓨터 전달

김순이 부회장 “새로운 출발 준비에 도움 되길 바라며”

 

e데일리뉴스 | [평택]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남부지부 새길동행위원회(회장 오덕행)가 자립가정을 위한 따뜻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새길동행위원회는 13일 김순이 부회장이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보호대상자 가정에 컴퓨터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은 자립 초기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취업 준비 및 학습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순이 부회장은 “자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보 접근성과 교육 환경은 매우 중요하다”며 “작은 지원이지만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호대상자와 자립가정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새길동행위원회는 출소자 및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재범 방지를 위해 생활 지원, 물품 지원, 정서 지원 등 다양한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새길동행위원회 관계자는 “보호대상자의 자립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자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길동행위원회는 보호대상자 자립 지원 사업과 더불어 생필품 지원, 긴급 구호 지원, 사회복귀 프로그램 연계 등 실질적 자립 기반 조성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kksenews@naver.com

 

#평택 #평택시 #새길동행위원회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김순이 #오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