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데일리뉴스 | 원곡면은 지난 20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센터 색소폰 프로그램 수강생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정 설명, 원곡면 현안 발표, 주민 의견 수렴, 지난해 건의사항 검토 결과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현안 설명에서는 서안성~고덕 간 송전선로 특별지원사업 추진 경과와 특별지원금 10억 원으로 추진되는 주민 공모 숙원사업이 소개됐고, 주민 편의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칠곡 노을빛호수 조성사업과 관련해 칠곡호수 수질 관리, 안성4.1만세항쟁 기념행사 운영 방향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젊은이들에게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데일리뉴스 | 안성시는 20일,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각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5일 개최된 서운면 정책공감토크에서 지역 주민들이 제기한 소음·진동 및 안전 문제, 농업 피해 등 각종 민원을 발 빠르게 확인하고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안성시 관계자를 비롯해 현대엔지니어링,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 서운면 북산리 등 7개 마을 이장단이 참석했다. 시는 서운면 북산리 일원에서 발생한 소음·진동 및 토사유출 피해 현장과 국지도 57호선 용·배수로 피해 구간을 점검하고, 현장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의 사업 설명과 민원 개선 방안 보고, 주민 의견 청취 및 논의 등을 이어갔다. 이를 토대로 시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주민 피해 최소화, ▶안전관리 강화, ▶농업 피해 예방 및 복구 방안 마련, ▶재발 방지를 위한 소통 체계 구축 등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시공사, 주민과 협력해 개선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규모 국가 기반시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결코 가볍
e데일리뉴스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관내 50~60대 여성 25명을 대상으로 뵄여성 건강이음서비스’사업을 운영한다. '5060 여성 건강이음서비스’는 보건소를 한 번만 방문하면 신체 계측부터 건강상담 및 교육, 필요 부서 연계까지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는 건강이음서비스의 연계사업으로, 여성호르몬 변화기를 겪는 중년 여성의 건강위험요인을 미리 발굴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체성분 검사, 복부둘레 측정, 혈압, 공복혈당, 고지혈증 검사와 함께 자동평형검사(FRA, Fall Risk Assessment) 기기를 이용한 균형 능력 검사 등 기초검진이 진행된다. 또한 건강행태 및 생활 습관 설문 결과를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 운동·영양·구강·정신건강 분야의 대면 교육을 통해 전반적인 건강증진을 도모한다. 필요시 관련 사업을 연계해 대상자 중심의 통합건강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자 모집은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송탄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정보톡'을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 모집으로 정원 충족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프로그램은 2월 2일
e데일리뉴스 |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
e데일리뉴스 | 평택시는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금연클리닉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편리하게 금연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새해를 맞아 건강한 생활을 계획하며 금연을 결심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평택시는 보건소 방문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금연을 더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정보무늬를 활용한 금연클리닉 상담 신청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스마트폰 카메라 앱으로 정보무늬를 인식한 후 간단한 기초 설문지를 작성하면, 신청자가 남긴 연락처를 통해 금연클리닉 전문 상담사가 직접 전화해 등록 절차와 상담 서비스 전반을 안내한다.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시민에게는 6개월간 1:1 맞춤형 금연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상담은 대면, 전화, 문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흡연 유혹과 금단 증상에 대한 대처 방법, 행동요법 등 실질적인 금연 관리가 이루어진다. 또한 니코틴 의존도 검사 결과에 따라 니코틴 패치, 껌 등 단계별 금연보조제를 지원해 금연 유지와 성공을 돕는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을 결심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시민
e데일리뉴스 | 평택시는 최근 인플루엔자가 소아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소폭 증가세를 보이고,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증가함에 따라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꾸준하게 감소세를 보이던 독감 확진자 수는 7주만인 올해 1월 2주 차(1.4.~1.10.)를 기점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 이 기간 의원급 의료기관의 독감 의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40.9명으로 전주(36.4명)보다 12.3% 늘었다. 이번 절기 유행기준(9.1명)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특히 유행하는 독감 바이러스 종류가 달라졌다. 호흡기 검체 분석 결과 지난해 말 A형 36.1%, B형 0.5%였던 검출률은 올해 2주차에 A형 15.9%, B형 17.6%로 판도가 바뀌었다. 앞서 A형 독감에 걸렸다가 회복했더라도 B형 독감에 또 걸릴 수 있다는 얘기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늦겨울에서 이른 봄에 유행하던 B형 인플루엔자가 올해는 조금 이르게 유행 양상을 보여, 인플루엔자 유
e데일리뉴스 | 평택시 평택보건소는 지역 내 평택라이온스클럽과 협업하여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 대상자를 위한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한파에 노출되기 쉬운 건강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추위로 인한 건강 악화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 여건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민관 협력으로 온기 더한 ‘단열벽지 시공’ 봉사활동은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중 주거 환경이 특히 열악한 가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평택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실내 보온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단열이 취약해 외부 냉기가 그대로 유입되는 주택에는 단열 벽지 부착 작업을 해 실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보수 작업을 마쳤다. 보건소 소속 방문간호사들은 사전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자세히 파악하여, 봉사활동이 적재적소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했다. 의료를 넘어선 ‘통합적 돌봄’실현 용이동의 김00(남/87세) 어르신은 “벽에서 나오는 찬바람 때문에 겨울나기가 걱정이었는데, 이제 집안이 훈훈해져 마음이 놓인다”고 고마움을
e데일리뉴스 | 평택시는 지난 2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관내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택시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 평택시 기관장협의회는 관내 공공기관, 상공회의소, 군부대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시정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소통 창구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총 35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17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해 2026년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관별로 행정·정책 추진 과정에서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회의에서는 각 기관이 수행 중인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기관 간 협업이 요구되는 분야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원활한 행정 추진을 위해 정기적인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정장선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협의회에 참석하신 기관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관장협의회를 중심으로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시정 중요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
e데일리뉴스 | 화성특례시가 연말까지 정남면 일원에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104개소를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컨소시엄 협약식’을 열고, 컨소시엄 참여기관별 역할과 구성, 사업 세부내역, 사후관리 등에 대해 협약을 체결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공공·건물에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태양열·지열)을 설치해 연료비를 절감하고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환경친화적 사업이다. 컨소시엄은 ▲전담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주관기관인 화성시 ▲수요자인 정남면 주민 ▲시공기업인 ㈜거창, ㈜현대에너텍, ㈜종합지하수개발, ㈜에코에너시스, ㈜헤리트, ㈜동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사업에는 시가 지난해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9억 2백만 원을 비롯해, 시비 14억 2천4백만 원, 민간 투자금 5억 1천3백만 원 등 총 28억 4천만 원이 투입된다.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는 정남면 산업단지 및 인근 마을에 태양광 845kW(66개소), 지열
e데일리뉴스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2025년 9월 현장평가를 포함한 평가 결과, 2017년‧2019년‧2022년에 이어 2025년까지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25년 경기도 내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대상은 모두 49개 기관이며, 4회 연속 인증기관은 16개 기관이다. 이 중 ▲경기도박물관은 평가 총점 96점을 받아 1위로 평가인증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근거해, 공립박물관이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갖추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종합적으로 점검·인증하는 제도다. 평가는 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평가 범주는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공적 책임 등 5개 분야다. 경기도박물관은 박물관의 핵심 기능인 소장품 관리와 전시 운영을 기반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기관과의 협력
e데일리뉴스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1월 20일,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와 함께 관내 가로환경 개선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매산동장, 행정민원팀장, 환경관리원 반장, 수거업체 에코월드 대표이사 및 이사 등 8명이 참석했으며, 수원역 일원 가로환경정비 및 생활폐기물 수거업무와 관련한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수거 여건과 가로환경 저해 요인 등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수거체계 운영과 민원 예방을 위한 협업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공무원과 환경관리원, 수거업체가 서로의 어려운 점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매산동이 수원의 관문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모두의 협력을 통해 깨끗한 매산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매산동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수원역 일원 테마거리 등 주요 구간의 가로환경 관리를 강화하고, 생활폐기물 수거업무의 효율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수거업체와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데일리뉴스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9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매교동 환경관리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오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절기 추운 날씨에도 청소 및 제설작업에 협조해 주는 환경관리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가로청소에 관한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쾌적한 환경을 위해 새벽부터 애써주시고 또한 제설작업까지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추운날씨에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시고 동 행정복지센터도 항상 함께 노력해 깨끗한 매교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데일리뉴스 | 지난 20일,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역사보장협의체와 함께 생신을 맞은 홀몸 어르신 가정을 찾아 축하 인사를 전하고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3년부터 운영해 온 특화사업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의 일환으로,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홀몸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생신을 맞은 어르신 댁에는 지동슈퍼(대표 한경진)의 후원으로 준비한 케이크와 생신 선물이 전달됐으며, 참석자들은 어르신과 담소를 나누며 따뜻하고 정겨운 시간을 함께했다. 어르신은 “혼자 보내는 생일이 늘 쓸쓸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주셔서 큰 위로가 됐다”며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 기쁨이 되어 드려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20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의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경기교육 차원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걱정말아요, 슬기로운 초등생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초등 새내기 학부모들이 실제로 가장 궁금해하는 다양한 교육현안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 및 주제별 부서장들이 함께하여 학부모와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이애형 위원장은 “초등학교 입학은 우리 아이들에게는 사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이자, 학부모에게는 기대와 걱정이 교차하는 시기”라며 “오늘 이 자리가 초등 새내기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교육 현안 전반을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직접 소통하며 불안과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론회에서는 경기도교육청 각 부서장의 부서별 학부모 관심 현안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지역교육정책과의 ▲초등돌봄, 융합교육과의 ▲현장체험학습 및 영어교육, 생활교육과의 ▲학교폭력 예방 및 휴대전화 사용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지난 1월 20일 성남시의회에서 진행된 ‘성남 고등지구 중학교 설립’ 관련 업무보고를 통해 고등중학교(가칭) 신규 설립을 위한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추진을 주문했다. 업무보고는 경기도교육청과 성남교육지원청 학생배치과 담당자들이 참석해 성남 고등지구 중학교 설립을 위해 추진된 경과와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대안 창출을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성남 고등지구는 LH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중학교 신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요청이 지속됐지만 2026년 현재까지 계획이 무산되면서 학생들이 서울이나 성남 분당·판교 등 원거리에 위치한 중학교까지 하루에 왕복 약 1시간 걸리는 거리를 대중교통 또는 학부모 차량으로 통학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단설 중학교의 경우 지난 2016년 설립 기준 (21학급, 588명)을 충족하지 못해 자체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과를 받았고 2019년 초·중학교 통합학교의 경우 중앙투자심사에서 초등학교-중학교 부지가 도로로 분리되어 있어 초등학교 부지 내 중학교 설립을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