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데일리뉴스 | 안양시청소년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다양한 정책 성과를 창출하며, 공공 청소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재단은 2026년 청소년 주도의 활동을 확대하고 미래사회에 대응하는 전략적 전환에 나선다. 2025년, 수치로 증명된 ‘실질 성과’ 2025년은 청소년 개인의 변화가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진 해였다. 연간 청소년 시설 이용 인원이 1,113,582명(청소년 비율 81.9%)에 달한 가운데, 재단은 특히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다양한 위기·취약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학업복귀 89명, 사회진입 10명, 자립역량 향상 16명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검정고시 합격, 대학 진학, 취업 및 직업훈련 연계 등은 청소년의 삶의 경로를 바꾸는 핵심 성과로 평가된다. 공모사업·외부 평가로 입증된 정책 수행 역량 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공모사업과 외부 평가를 통해 청소년 정책 수행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e데일리뉴스 | 안양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의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5개 등급(가~마)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시는 2024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1년간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운영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의 항목을 기준으로 서면 평가, 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안양시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으며, 2021년 이후 5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가 민원서비스 분야의 선도 도시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혁신을 지속 추진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데일리뉴스 |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는 5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세제와 김, 미역 등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사랑의 세제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주민들의 참여로 마련된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활용하고자 추진됐으며, 주민과 단체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박성애 팽성읍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로 마련된 수익금인 만큼 더욱 뜻깊다”며 “소중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관내 주민과 새마을부녀회가 함께 만든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하고 있다”며 “이번 세제 판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데일리뉴스 | 올해 1월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4.9도에서 영하 10도 사이로 전년에 비해 한파의 강도가 심해졌다. 이에 따라 저체온증, 동상 등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질환, 즉 ‘한랭질환’의 위험이 커졌다. 질병관리청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올해 1월 전국적으로 한랭질환자 165명, 사망자 7명이 발생해 3년 새 최다 발생했다고 한다. 2024년 1월에 한랭질환자 147명, 사망자 6명, 2025년 1월에는 각 120명과 2명이 발생한 데 비해 늘어난 수치이다. 지난 1월 발생한 7명의 사망자 중 80대가 3명으로 가장 많아 고령층은 더욱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고혈압, 당뇨, 치매 등 기저질환과 생활환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주말 이후 다시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가 예보되고 있으니, 한랭질환에 노출되지 않도록 외출 시에는 보온에 힘써야 하며 특히, 고령층 만성질환자는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보건소에서는 경로당 등에 방문해 한랭질환 예방 교육과
e데일리뉴스 | 평택시가족센터는 2월 5일부터 19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도란도란 짝꿍 멘토링’에 참여할 대학생 멘토와 멘티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택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멘토는 멘토링 활동이 가능한 대학생이면 거주지나 재학 중인 대학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멘토에게는 멘토링 1회당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멘티는 평택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자녀로서 초등학생~고등학생 자녀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멘토링은 학습‧예술‧체육 등 분야 제한 없이 멘토가 멘티를 대상으로 활동이 가능한 분야를 선택하여 1:1 개인지도로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문화 체험, 다문화 이해 교육 등 멘티와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2022년부터 다문화가족 자녀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대학생 멘토 37명, 다문화가족 자녀 멘티 37명이 참가했다. 평택시가족센터는 매년 평택시민의 행복 증진과 가족 건강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센터의 프로그램
e데일리뉴스 | 수원도시공사가 전국 최초로 장기요양 종사자의 업무 편의 증대와 이용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물을 자체 제작, 무료 배포에 나서며 선진 장기요양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5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가 운영하는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는 오는 13일 센터에서 열리는 ‘2026년 장기요양기관 재가급여 정기평가 설명회’에서 장기요양 가이드북과 업무편람을 선보인다. ‘존중돌봄 가이드북’은 이용자와 보호자에게 요양보호사의 올바른 업무 범위와 에티켓 등이 여러 사례로 정리돼 있다. 장기요양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부당 업무 요구와 상호 갈등을 예방할 ‘나침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기요양 종사자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업무편람’은 개인정보지침, 권익증진 지침 등 다양한 장기요양 서비스 제공 지침이 수록돼 있다. 특히 종사자 대다수가 연령층이 높은 것을 고려해 오디오북으로도 제작해 상시 교육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종사자와 이용자 간 상호존중을 유도하는 ‘권익증진 포스터’도 선보인다. 센터는 우선 수원지역 장기요양 기관에 가이드북, 업무편람, 포스터 등 배포한다. 이후
e데일리뉴스 | 화성특례시의회는 5일 진안동 소재 병점구청(구 동부출장소)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병점구청 개청식'에 참석해, 시민 중심 행정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상균·김미영·명미정·박진섭·배현경·이용운·이해남·오문섭·위영란·유재호 의원이 참석했고, 공공기관 관계자 및 주민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식전 하모니카 연주와 클래식 통기타 공연, 팝페라 축하공연, 경과보고, 구청 소개 영상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개청 선언 퍼포먼스에서는 주민대표들이 함께 무대를 향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터치버튼을 누르며, 병점구청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참여한 카드섹션 퍼포먼스와 1층 현관 제막식을 통해 병점구의 새로운 시작을 상징적으로 알렸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 우리는 새로운 혁신의 문을 열었다. 병점구 개청은 시민 중심 행정이 다시 움트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며 “병점은 오랜 세월 화성의 삶과 문화가 집약된 공간이었고, 그 중심에 오늘 시민을 향한 새로운
e데일리뉴스 | 안양시의회 곽동윤 의원(도시건설위원회)은 5일 제30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전한 도시 안양을 위한 스마트 계측 도입”을 촉구했다. 곽 의원은 “현재 안양시 곳곳에서 GTX-C, 월곶-판교선 등 대형 지하철도 공사와 개발 공사가 진행 중”이라며 “지하 깊숙이 파고드는 굴착공사가 늘어나면서 지반 침하나 옹벽 붕괴 위험에 대한 시민 불안도 커지고 있다”고 현황을 진단했다. 이어 “사람의 눈과 순찰에만 의존하는 낡은 안전관리로는 더 이상 시민의 생명을 지킬 수 없다”며 “스마트 계측으로의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며, 중대재해처벌법이 강화된 지금 스마트 계측 시스템 구축은 우리 안양시를 중대재해로부터 지켜낼 강력한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곽 의원이 말하는 ‘스마트 계측’은 공사현장에 첨단 센서와 IoT 통신망을 설치하여 지반이나 구조물의 미세한 움직임을 24시간 실시간으로 측정·전송하는 시스템이다. 위험징후 감지 시 자동 경보 발송은 물론, 축적된 데이터를 AI가 학습하여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측·차단할 수 있다. 곽 의원은 발언에서 ▲서울시의회 건축조례 개정을 통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학생들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녪디지털 시민·창의 역량교육 실천학교’350교를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실천학교 운영을 통해 디지털 사회에서 요구되는 책임 있는 시민성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체계적으로 안착시키고 실천 중심의 수업모델을 발굴․확산할 계획이다.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 100교(초 52교, 중 30교, 고 18교)는 ▲교육과정 연계 디지털 시민교육 ▲학교․가정․지역 연계 실천 확산을 핵심 과제로 운영된다.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 학교 250교(초 125교, 중 76교, 고 49교)는 ▲교과 연계 디지털 소양 교육 ▲인공지능 윤리교육과 융합 교육 관련 수업모델을 개발한다. 도교육청은 특히 하이러닝을 통해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교육 성과를 확산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담당자 워크숍과 네트워크 운영, 교육지원청 중심의 현장 맞춤 지원, 성과공유회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2023년부터 실천학교를 운영하며 디지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최종합격자를 5일 발표했다. 최종 합격 인원은 공립 중등학교 교사 및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 교사 총 39개 분야에 2,322명이며, 국립 특수(중등) 교사는 4명이다. 수험생의 개별 합격 여부와 성적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본인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2월 6일부터 진행하는 신규교사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거쳐 순차적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 대상 임용후보자 연수 및 등록 관련 내용은 도교육청 누리집 내 ‘뉴스/소식→ 시험정보→ 교원’게시판에서 확인하면 된다.
e데일리뉴스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 산업 수요를 직접 파악하고 지역 맞춤형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한 ‘경기 31 파트너스’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자체의 요청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GH가 선제적으로 산업 수요를 발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산업단지를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4월까지 3개월간 도내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산업입지 수요, 추진 계획 및 주요 현안에 대해 전수 조사한다. 그동안 경기도 내 산업단지는 지자체 요청방식에 의한 추진으로 경기도 전체를 아우르는 공공 공급자 역할에 한계가 있었고, 또 산업·기업 수요 및 정책 목적에 부합하는 단지를 적기에 공급하는 데도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GH는 ‘경기 31 파트너스’를 통해 ▲시·군별 산업입지 수요 및 규모 ▲개발 병목요인(인허가·민원·규제 등) ▲주요 현안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향후 GH의 단·중·장기 산업단지 마스터플랜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권역별·유형별 특화방안 마련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특히 GH
e데일리뉴스 | 수원시여성리더회가 5일 행궁동 어울림센터 공용주방에서 ‘장학기금 마련 젓갈 포장 행사’를 열었다. 김미애 수원시여성리더회 총회장과 이지영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 등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명란젓과 낙지젓 등 4종의 젓갈을 소포장해 판매했다. 수익금은 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김미애 총회장은 “장학기금 마련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수료생으로 구성된 수원시여성리더회는 2004년 출범 이후 한부모가정 지원, 저소득 중·고등학생 장학금 후원, 복지관 중식 봉사, 소외계층 김장 봉사, 헌혈 캠페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봉사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e데일리뉴스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서울 도심 인사동에서 지역 예술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2026 지역 예술 유통 기반 강화 사업 '화성특례시 서울로 365'의 첫 전시를 2월 4일에 개막하고 본격적인 상반기 전시일정을 공개했다. '화성특례시 서울로 365'는 서울 인사동이라는 문화·관광 중심지에 전시공간을 연간 임대하여 운영함으로써,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국내 관람객은 물론 해외 방문객에게까지 폭넓게 소개하고, 작품 유통과 교류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재단은 지역 예술의 접근성을 높이고, 서울 도심에서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는 유통 기반을 구축하고자 한다. 재단은 지난해 12월부터 상반기 전시 참여 작가 공모를 진행 총 46건의 작가 중 심사를 통해 지역 작가 18인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가들은 2월부터 6월까지 미디어, 회화, 설치, 도예 등 다양한 장르의 시각예술 작품을 인사아트센터 3층 제1특별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전시는 공모 선정 작가 박나은의 개인전 '작은 도토리가 숲을 만든다'로, 2월 4일부터 2월 16일까지 진행된다.
e데일리뉴스 | 안양시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개인별 필요에 따라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 등을 연계해 제공하는 ‘지역 돌봄 통합지원(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통합돌봄은 고령,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 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집에서 계속 생활하며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가 대상자 중심으로 서비스를 통합·연계하는 제도다. 그동안 서비스마다 신청 창구와 지원 기준이 달라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앞으로는 개인의 생활 여건에 맞는 지원을 한 곳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3월 27일부터 돌봄이 필요한 시민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지원창구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기준으로 정한다. 시는 신청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판정해서 개인별 지원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한 뒤, 사후 관리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돌봄의 연속성과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e데일리뉴스 |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은 2월 4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2021~2022년 안성시회장단협의회 미라클팀과 함께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을 방문해 ‘사랑나눔 기쁨나눔 행복한 한 끼 식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을 방문해 이용인과 종사자들에게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짜장밥, 김치, 계란국을 대접하며 따뜻한 식사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원들은 직접 배식에 참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 소청 김윤화 회장은 “짜장밥 봉사에 함께 마음을 모아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추운 날씨에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이용인들이 따뜻한 식사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고, 이번 나눔이 가능하도록 지원해 주신 2026~2027년도 공도로타리클럽 차기 회장 해천 김흥식 회장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고은주 시설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우리 이용인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 주신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과 미라클 모임에 감사드리며, 지역 내 장애인 복지를 위해 노력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