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삼죽 국사봉 산악회’가 조성한 맨발 걷기 꽃길

7년의 노력 끝에 올해 첫 행사 성공적으로 치러내
800여명 모여 성황 맨발로 걸으며 자연 치유 시간
수국 보지 못한 아쉬움 있지만 붓들레아꽃으로 위로

2024.09.01 20:4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