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근 경기도의원 “평택국제여객터미널 운영관리용역 인천에 뺏겼다”
정례회 철도항만물류국 202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지적
운영권 인천항만공사 자회사였던 (사)인천항시설관리센터가 가져가
“경기도가 아닌 타 지역 기관에서 운영권 가져간 것 창피한 일”
경기평택항만공사 최근 5년간 국제여객선터미널 관리 및 운영 용역 실적 미미
이 의원 “평택시와 충분한 협업 필요했었던 상황, 역량 부족하면 컨소시엄 구성했어야”
2024.06.16 2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