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人사이트] 77세 이연재 어르신 ‘20년 1급 중증장애인 돌보는 숭고한 삶’

하반신 마비 중증장애인 식사부터 대소변까지 돌봐
지인부탁으로 돌보게 된 청년, 이젠 아들과 같아
대변 직접 관장하고 파내느라 휘어진 두 손가락
운행 지역 제한, 불편한 교통 약자 차량 ‘얼어죽을 뻔’
활동보조 서비스 밤 10시 이후‧공휴일 ‘수가’ 높아 지원 제한

2025.10.24 07:3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