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문화가 머무는 책의 집… 평택 ‘지관서가(止觀書架)’를 가다

시민과 책, 명상과 사유가 만나는 새로운 인문복합문화공간
SK가스가 평택시에 기부, 재단법인 ‘지관’이 운영
한국인, 외국인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사유’의 공간
운영진 외 800여명 자원봉사자가 ‘지관서가’ 진정한 주인

2025.10.13 16:5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