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XX”… 김경례 수원시의원 망언, 기사 삭제 요구 이어 기자에 욕설 문자

기사에 페이스북 사진과 글 인용 …삭제 요청 받아들여지지 않자 극언
시의원 품위 유지 의무 위반 논란… 언론 압박, 정치 윤리 도마 위에

2025.08.06 10:4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