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경찰서, ‘사람이 먼저다’…인문학 특강으로 공감 치안 되새겨

임봄 평택시사신문 편집국장 “민원인 ‘사건’ 아닌 ‘사람’으로 봐야”
“경찰 사건 다루지만, 실제는 상처 입은 마음을 만나는 직업”
“평택의 특수성, 경찰에게 더 큰 감정 노동 요구”

2026.01.27 05: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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